코로나로 모자라는 혈액, 용인시축구센터 직원들 나섰다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1-04 10:07:02
매년 헌혈 봉사해온 단체, 올해도 동참…“절실한 환자들 도움 주고파”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이상일)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생명사랑, 사랑의 헌혈 운동’의 일환으로 헌혈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헌혈 운동은 센터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박상섭 상임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상섭 상임이사는 “헌혈이라는 작지만 큰 실천이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인시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헌혈 캠페인과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헌혈 운동을 비롯해 한울장애인공동체와 협약해 분기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 용인시축구센터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생명사랑, 사랑의 헌혈 운동’의 일환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용인특례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이상일)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생명사랑, 사랑의 헌혈 운동’의 일환으로 헌혈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헌혈 운동은 센터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박상섭 상임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상섭 상임이사는 “헌혈이라는 작지만 큰 실천이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인시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헌혈 캠페인과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헌혈 운동을 비롯해 한울장애인공동체와 협약해 분기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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