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천을 아름답게 수놓은 가을의 장관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 2018-10-19 09:26:22
| ▲대전시 제공. |
19일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을 계절별 다채로운 꽃과 함께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해마다 대전 3대 하천 주요 경관지역 둔치에 꽃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올해 봄에는 보리단지, 여름엔 갑천에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하고 가을에는 대전천 한남대교~현암교 부근 약 1만 5000㎡에 걸쳐 분홍, 흰색 등 혼합 종자를 파종,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해 한창 개화 중이며, 만개는 이달 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하천변 꽃단지에서 추억을 만들고 여가를 보내고 싶은 시민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며 “대전 하천이 연중 꽃을 볼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아세안 대표 전력·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일렉스 베트남 2026’ 베트남 호치민서 개막
- 2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플레이가 곧 성장' 구현한 신규 서버 '뉴월드(NEW WORLD)' 전격 오픈
- 3농협, 생산-유통-판매 전방위 혁신으로 “농업소득 3천만원 시대”앞당긴다!
- 4NH콕서포터즈 5기, 제주에서 디지털 금융교육·플로깅 사회공헌활동 펼쳐
- 5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 美 ERA 국제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최우수’획득 … 세계적 수질분석 역량 입증
- 6“물 위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DO! GO! WAVE’ 풀파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