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봄맞이“나무 나눠주기 행사” 가져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3-03-17 09:17:34
[로컬세계=박세환 기자] 대구 북구은 지난 16일 북구 운암지수변공원에서 ‘봄맞이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돈나무, 라일락, 무화과 등 묘목 11종 4,215그루를 주민 1인당 5그루 이내에서 선착순 무상으로 배부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에 따라 3년만에 개최되어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마음의 힐링과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연다"…안동시-일본 사가에시, 청소년·문화교류 대폭 확대
- 2"중앙은 손 놓고, 영양은 살린다"…농촌체험휴양마을 '생존 해법' 찾기
- 3"청송에서 인연 찾는다"…'인연정원 시즌2' 참가자 모집, 이번엔 원데이 만남
- 4"고된 훈련도 멈추지 못한 생명나눔"…경북 신임소방사 교육생들, 단체 헌혈 '훈훈'
- 5[기획] '책을 넘어 지식의 바다로'… 120개국 3300명 도서관 전문가 부산으로 몰려와, ‘2026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막 대장정
- 6수영구, 폭염 대응 관내 경로당 방문…어르신 건강·안전 챙기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