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김희영 수간호사, 울산시병원간호사회 ‘공로상’ 수상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4-07 11:11:49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울산엘리야병원 김희영 수간호사가 사단법인 대한간호협회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회장 박상윤)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지난 2일 오후 4시 울산 울산시티컨벤션 1층 안다미로홀에서 개최된 제29회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시병원간호사회는 간호조직과 간호업무 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울산시병원간호사회 사업과 운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김희영 수간호사에게 공로상을 시상했다.
공로상은 수상한 김희영 수간호사는 2005년부터 21년간 간호사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며 울산엘리야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5병동 수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특히 2009년 울산엘리야병원 입사 후 병동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간호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수상 소감을 통해 김희영 수간호사는 “그동안 20년 넘게 현장에서 묵묵히 일했던 보람을 이번 수상을 통해서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감격스럽다”라며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동료 간호사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엘리야병원 간호부는 지난 3월 김은주 간호부장이 울산시간호사회(회장 류은금)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에서 호평받고 있다.
또한 전 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운영하며 증축공사가 완료되는 2028년 초 재활 및 감염 병동과 중환자실 개설과 응급실 및 수술실 확장, 의료기관인증평가 등에 차질이 없도록 간호서비스 질 향상 및 교육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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