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록몬스터급 어트랙션 잠실에 상륙!’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7-27 09:08:19
‘콩X고질라 더 라이드’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손님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지난 24일부터 신규 어트랙션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를 오픈해,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콩X고질라 더 라이드’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손님들
롯데월드 어드벤처 역사상 단일 어트랙션 최대 투자비를 투입한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는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도호, 샐리 다크라이드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다. 세계 최초로 레전더리의 영화 세계관 ‘몬스터버스’를 어트랙션에 접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콩X고질라 더 라이드’ 콩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하는 외국인 손님들
‘콩X고질라 더 라이드’ 상품샵 둘러보는 손님들
콩과 고질라를 비롯한 거대한 타이탄들이 살아가는 광활한 지하 세계이자 타이탄의 기원인 ‘할로우 어스’를 배경으로 하며, 어드벤처 3층에 약 1,550평 규모로 조성돼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어트랙션 관련 식음 매장 ‘비스트스테이션’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모습. 사진=롯데월드 제공
8인승 비클 두 대가 함께 움직이는 방식이며, 탑승 시간은 약 11분이다. 대형 미디어 화면과 최대 높이 5m, 폭 11m에 달하는 거대한 애니매트로닉스, 비클의 역동적인 움직임, 다양한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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