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올해 '시민농업대학 졸업생 38명 배출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21 08:46:58
미래농업과 17명, 발효가공과 21명 졸업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권선구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38명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졸업생은 미래농업과 17명, 발효가공과 21명이다. 장수석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성적우수자 4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시민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농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농업과, 발효가공과가 있다. 지난 4월 28일 입학식을 했고, 총 20회 과정(주 1회)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미래농업과에서는 ▲미래 농업의 진로·대응 방안 ▲스마트팜 이해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육묘 사례 ▲신소득 작물 종류·재배 기술 등을 교육했다.
발효가공과에서는 농가의 고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발효가공 식품에 대해 교육했다. ‘발효의 이해’, ‘장만들기 이론’ 등 이론 수업과 전통주, 전통 장, 젓갈, 누룩 등 발효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수업으로 진행됐다.
| ▲ ‘2022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 수원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권선구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38명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졸업생은 미래농업과 17명, 발효가공과 21명이다. 장수석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성적우수자 4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시민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농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농업과, 발효가공과가 있다. 지난 4월 28일 입학식을 했고, 총 20회 과정(주 1회)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미래농업과에서는 ▲미래 농업의 진로·대응 방안 ▲스마트팜 이해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육묘 사례 ▲신소득 작물 종류·재배 기술 등을 교육했다.
발효가공과에서는 농가의 고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발효가공 식품에 대해 교육했다. ‘발효의 이해’, ‘장만들기 이론’ 등 이론 수업과 전통주, 전통 장, 젓갈, 누룩 등 발효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수업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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