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상사화"의 도발 한상길 upload01@naver.com | 2017-09-24 08:38:43 ▲선운산 생태숲. [로컬세계 한상길 기자]상사화의 꽃은 요염한 여인의 속눈썹처럼 매끈하게 치켜올려진 수술대와 그 끝에 보석의 장식처럼 매달린 꽃밥에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여기에 일체의 사족을 거부한 옥빛의 도도한 꽃대와 어우러진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부산 노후산단, ‘AI 안전’으로 바뀐다지만… “효과 검증이 관건”2태백시,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 지원 확대 추진3주말마다 줄 선다…울산 태화루 스카이워크, ‘인기’ 뒤에 남은 질문4[포토] 레고그룹, 첫 ‘땡땡의 모험’ 시리즈 테마 세트 출시5온라인 시대에도 오프라인이 뜬다!6태백시, 취약지 소아 야간진료기관 공모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