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디저트부터 바삭한 스낵까지” 취향 따라 즐기는 사이드 조합!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0-29 08:10:59
■인기 사이드를 합리적으로 즐기는 ‘스낵박스’ 3종 출시…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수요 공략
■바삭한 식감의 어니언링부터 쫀득달콤한 디저트볼까지 ‘신규 사이드 3종’ 추가… 고객 선택권 확대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토종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는 인기 사이드 메뉴와 신메뉴를 한 상자에 푸짐하게 담아낸 ‘스낵박스’ 3종을 출시하고, 식사 외 스낵·디저트부터 안주까지 폭넓은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스낵박스 출시 포스터. 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먼저 스낵박스는 맘스터치의 기존 인기 사이드 메뉴와 신메뉴를 다양하게 조합한 ‘스윗볼박스’, ‘트리플스낵박스’, ‘플래터스낵박스’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달콤한 디저트부터 바삭하고 짭짤한 스낵까지 한 상자에 풍성하게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은 물론 커피·스파쿨 등 음료와 곁들이는 디저트나 맥주 안주로도 즐길 수 있다.
스윗볼박스는 신메뉴인 ‘헤이즐넛초코볼’(1개), ‘솔티카라멜볼’(2개)에 기존 바삭크림치즈볼(2개)을 더해 달콤함과 고소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형 스낵박스다. 트리플스낵박스는 바삭크림치즈볼(3개)과 팝콘볼, 치즈감자를 조합해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어우러진 ‘단짠’ 매력을 살렸다.
플래터스낵박스는 신메뉴 ‘빠삭어니언링’(5개)과 고기향이 가득한 중독성 있는 칠리소스를 얹은 미트칠리감자, 치킨치즈스틱(2개), 할라피뇨너겟(2개)을 한데 모은 풍성한 구성이 특징으로, 케첩과 머스타드 소스가 별도 제공되어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맘스터치는 감자튀김 외에 다양한 사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스낵박스에 포함된 ‘빠삭어니언링’, ‘헤이즐넛초코볼’, ‘솔티카라멜볼’ 등 신메뉴 3종을 개별 메뉴로도 선보인다.
‘빠삭어니언링‘은 맘스터치만의 튀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삭함을 한층 더 살린 메뉴다. 바삭한 식감과 양파의 풍미가 특징으로 버거와도 잘 어울려, 감자튀김 외에 색다른 사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저트 메뉴인 ‘헤이즐넛초코볼’과 ‘솔티카라멜볼’은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필링의 조화가 특징이다. 헤이즐넛초코볼은 헤이즐넛의 고소한 풍미와 진한 초코 필링을, 솔티카라멜볼은 달콤하고 짭짤한 카라멜 소스를 담았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풍미를 앞세워 간편한 간식은 물론 버거를 먹은 후 즐기는 식후 디저트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낵박스 3종과 사이드 신메뉴 3종은 전국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는 오는 11월 25일까지 자사앱에서 스낵박스 3종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단, 해당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맘스터치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사이드·디저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버거·치킨·피자 등 주력 메뉴와의 시너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낵·디저트·안주 수요를 아우르고, 식사 외 시간대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식사 외 간편한 간식이나 달콤한 디저트에 대한 수요와 여러 가지 인기 사이드 메뉴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특히 감자튀김 외 버거와 함께 먹기 좋은 새로운 사이드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어니언링과 달콤한 디저트볼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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