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맘스터치, 올인원 간식 ‘스낵업’ 2종 및 디저트 음료 ‘밀크스파쿨’ 출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26 08:06:25

한 손에 쏙! 컵 하나로 간편하게 즐기는 맘스터치 인기 사이드 메뉴

- 인기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한 손에 들고 편하게 즐기는 치즈스낵업·트리플스낵업 ‘올인원’ 사이드 라인업 출시
- 야외 활동객 및 젊은 스낵 소비층 겨냥한 맞춤형 구성… 부드럽고 시원한 디저트 셰이크 ‘밀크스파쿨’도 선봬

왼쪽부터 ‘치즈스낵업’, ‘트리플스낵업’, ‘밀크스파쿨’ / 사진 제공: 맘스터치앤컴퍼니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간편한 컵 타입의 올인원 간식 메뉴인 ‘스낵업’ 2종과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 음료 ‘밀크스파쿨’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스낵업’ 2종은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와 시원한 탄산음료를 함께 구성한 컵 타입 올인원 스낵 제품이다. 야외 나들이객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는 젊은 소비층을 위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간식과 음료를 하나의 용기에 담아내 먹는 재미와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치즈스낵업’은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인 ‘케이준양념감자’와 ‘바삭크림치즈볼’에 지난 2월 출시 후 호평받고 있는 ‘치킨치즈스틱’까지 알차게 담아낸 메뉴다. 맘스터치 특유의 바삭한 케이준 스타일 감자튀김에 고소하고 달콤한 치즈 스낵 라인업이 더해져, 풍성한 식감은 물론 골라 먹는 재미까지 잡았다.

‘트리플스낵업’은 ‘케이준양념감자’와 ‘바삭크림치즈볼’, ‘할라피뇨너겟’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바삭한 감자튀김과 달콤한 치즈볼, 매콤한 할라피뇨너겟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의 조화를 완성해, 마지막 한 입까지 물리지 않는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밀크스파쿨’은 달콤한 우유를 시원한 셰이크 형태로 구현한 디저트 타입 음료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과 진한 우유의 고소함이 특징이다. 스낵업 2종에 추가 요금을 더해 기본 음료를 밀크스파쿨로 변경하면 바삭한 스낵과 산뜻하고 달콤한 셰이크의 완벽한 조합으로 맛볼 수 있다.

신메뉴 스낵업 2종은 전국 1,490여 개 매장에서, 밀크스파쿨은 셰이크 전용 장비를 갖춘 약 50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는 향후에도 음료 및 사이드 메뉴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해 폭넓은 메뉴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력 메뉴인 버거, 치킨 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키고, 가맹점 매출 제고에도 기여하겠다는 복안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밖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버거와 치킨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압도적인 맛과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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