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3동, 행복동행 4호점에 ㈜hy(한국야구르트) 미금점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1-02 07:54:55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홀로어르신 등 35가구에 유산균음료 후원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hy(한국야구르트) 미금점을 우리동네 행복동행 4호점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협약에 따라 hy는 이달부터 내년 4월 말까지 6개월간 복지사각지대 홀로 어르신이나 중증장애인 35가구에 주 2회 유산균음료를 후원하게 된다.
또 배달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동에 연락하는 등 신속히 대처키로 했다.
hy 미금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고독사 방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hy 미금점이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죽전3동엔 수지구 내 복지대상자의 20%가 거주할 만큼 복지 수요가 크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죽전3동 관계자들이 행복동행 4호점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hy(한국야구르트) 미금점을 우리동네 행복동행 4호점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협약에 따라 hy는 이달부터 내년 4월 말까지 6개월간 복지사각지대 홀로 어르신이나 중증장애인 35가구에 주 2회 유산균음료를 후원하게 된다.
또 배달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동에 연락하는 등 신속히 대처키로 했다.
hy 미금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고독사 방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hy 미금점이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죽전3동엔 수지구 내 복지대상자의 20%가 거주할 만큼 복지 수요가 크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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