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럭셔리 ‘스파’에서 누리는 진정한 ‘회복’의 시간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7-22 07:55:29

파라다이스시티, '스파커버리'로 프리미엄 여름 웰니스 경험 선사

■ 스파와 회복 결합한 '스파커버리(Spa+Recovery)' 트렌드 반영, 회복 중심 수중 운동 '아쿠아 바레' 선봬
■ K-POP ∙ 리드미컬 아쿠아 바레부터 수중 명상까지, 씨메르만의 프리미엄 워터 웰니스 경험

▲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CIMER)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아쿠아 웰니스 리추얼(Aqua Wellness Ritual)'의 대표 콘텐츠인 '아쿠아 바레(Aqua Barre)'를 체험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7~8월 럭셔리 스파 씨메르(CIMER)에서 스파와 회복을 결합한 '스파커버리(Spa+Recovery)' 콘셉트의 프리미엄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아쿠아 웰니스 리추얼(Aqua Wellness Ritual)'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K-POP 음악에 맞춰 발레 동작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K-POP 아쿠아 바레’와 물의 흐름을 활용해 자세 다듬고 코어를 강화하는 ▲'리드미컬 아쿠아 바레' 두 가지 클래스로 운영한다. 오는 7월 26일, 8월 9일과 16일 오후 2시 씨메르 워터플라자에서 약 30분간 진행한다.

▲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CIMER)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아쿠아 웰니스 리추얼(Aqua Wellness Ritual)'의 대표 콘텐츠인 '아쿠아 바레(Aqua Barre)'를 체험하고 있다. 

9월에는 씨메르 웰니스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한다. 9월 5일과 12일에 몸을 움직이며 소리와 호흡에 집중하는 ▲'싱잉볼 액티브 명상'과 따뜻한 물속에서 호흡에 맞춰 몸을 부드럽게 이완하는 ▲'수중 마인드풀니스 스트레칭'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씨메르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CIMER)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아쿠아 웰니스 리추얼(Aqua Wellness Ritual)'의 대표 콘텐츠인 '아쿠아 바레(Aqua Barre)'를 체험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제공

이번 콘텐츠는 스파를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 '스파커버리(Spa+Recovery)'를 반영해 기획했다. 피트니스 트렌드가 체중 감량 중심에서 회복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파에서 휴식을 취하며, 관절 부담이 적고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효과적인 ‘저충격 수중 운동’을 함께 즐기는 것이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대표적인 저충격 운동 ‘바레(Barre)’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접목한 재활치료에서 시작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운동으로 성장했다. 시장조사기관 그로스마켓리포트(Growth Market Reports)에 따르면 글로벌 바레 시장은 2033년 27억7,000만 달러(약 4조1,550억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에는 물의 저항으로 근력과 신체 균형을 강화하고 부력으로 관절 부담을 줄이는 ‘아쿠아 바레(Aqua Barre)’가 스파커버리를 대표하는 새로운 글로벌 웰니스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CIMER)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아쿠아 웰니스 리추얼(Aqua Wellness Ritual)'의 대표 콘텐츠인 '아쿠아 바레(Aqua Barre)'를 체험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제공

한편, 씨메르는 단순한 워터파크를 넘어 물을 매개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는 프리미엄 힐링 스파 시설이다. 약 4,000평(1만3,200㎡) 규모의 실내외 스파와 인피니티 풀, 노천 스파 등을 갖춘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 물의 흐름과 수압을 활용한 하이드로테라피(Hydrotherapy),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공간 연출, K-웰니스 콘셉트의 찜질 스파 등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각종 힐링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파라다이스시티는 휴식과 엔터테인먼트, 예술, 미식을 아우르는 복합리조트에 웰니스 경험을 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스파커버리(Spa+Recovery)'처럼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여러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리조트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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