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봉동 여성축구단, 심어 가꾼‘나눔 고구마’수확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28 07:46:47
| ▲ 신봉동 여성축구단이 나눔 고구마를 수확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수지구 신봉동은 지난 27일 여성축구단 회원 10여명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고구마 20여상자(100kg)를 수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식 용인시의회 의원과 동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김경순 축구단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지난 5월부터 정성들여 고구마를 가꿨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져 살기 좋은 신봉동을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