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공모전 수상작 3종 어린이급식소 800곳에 배부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1-03 07:33:44
냠냠 꼭꼭! 이 동화책 읽으면 식습관 좋아져요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제작한 동화책 3권을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회원 급식소 약 800곳에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책으로 엮은 동화는 지난해 시가 어린이 급식소 원장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냠냠 꼭꼭 건강 동화책 개발’ 공모전 수상작 3종이다.
수상작은 ‘쇠똥구리 숲속 마을의 응가대회’(대상, 시립꿈이서내어린이집)를 비롯해 ‘쓰레기 섬의 차차’(최우수상, 시립처인어린이집), ‘아기 두더지 파요와 세가지 보물’(최우수상, 시립수지어린이집) 등이다.
시는 어린이들이 위생과 영양에 관한 흥미를 갖도록 돕기 위해 이번 동화책을 활용한 독후활동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중 1권을 읽어주고 이와 연계된 교육 활동을 진행한 뒤 결과지를 제출하면 참여한 모든 기관에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책이 생동감 넘치는 식습관 교육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습관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지난 2013년부터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자체적으로 식단 개발이 어려운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이 골고루 함유된 식단표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 급식소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제작한 동화책 3권을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회원 급식소 약 800곳에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책으로 엮은 동화는 지난해 시가 어린이 급식소 원장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냠냠 꼭꼭 건강 동화책 개발’ 공모전 수상작 3종이다.
수상작은 ‘쇠똥구리 숲속 마을의 응가대회’(대상, 시립꿈이서내어린이집)를 비롯해 ‘쓰레기 섬의 차차’(최우수상, 시립처인어린이집), ‘아기 두더지 파요와 세가지 보물’(최우수상, 시립수지어린이집) 등이다.
시는 어린이들이 위생과 영양에 관한 흥미를 갖도록 돕기 위해 이번 동화책을 활용한 독후활동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에게 동화책 중 1권을 읽어주고 이와 연계된 교육 활동을 진행한 뒤 결과지를 제출하면 참여한 모든 기관에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책이 생동감 넘치는 식습관 교육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습관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지난 2013년부터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자체적으로 식단 개발이 어려운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이 골고루 함유된 식단표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 급식소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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