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묵회 2021한국화전, 금련산갤러리서 20~25일 전시

전상후 기자 sanghu60@naver.com | 승인 2021-07-20 23: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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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한국화 대가 15명, 풍경화 인물화 등 총 60점 출품

▲20일 오후 부산 수영구 금련산갤러리에서 열린 부산연묵회 한국화 전시회장을 찾은 일반 시민이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부산연묵회 김흥식 사무국장 제공


[로컬세계 전상후 기자] 부산지역의 한국화 대가들이 활동 중인 부산연묵회의 한국화전이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 간의 전시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2021 연묵회 한국화전’은 부산 수영구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인근에 위치한 금련산갤러리에서 20일 오후 회원과 초청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하고 일반 관람객을 맞이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회원 15명이 풍경화, 인물화, 동물화 등 1인당 넉 점씩 모두 60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산수화.

연묵회 관계자는 “부산에서 왕성하게 한국화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이 2021년 회원전을 열게 됐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돼 최근의 작품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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