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45)지구에너지 변화의 지리공간정보 데이터 기록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3-27 1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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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우리는 인간의 지식으로 지구의 역사연대를 구축하고 그것을 세계가 공유하는 것은 대단한 업적이다. 물론 정확하고 확증적인 것이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닐 수도 있어 미래로 가면서 새롭게 입증되는 것들이 많다. 그러므로 과거 데이터가 불충분한 경우는 그것 역시 불안정한 자료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 있음으로 지구의 모든 [고도지리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은 인간의 미래 가치를 보다 확실하게 그리고 생태환경의 순환으로 인한 생. 사. 출, 모든 것이 미래가치의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므로 절대적으로 지리공간정보 테이터 기록을 해야한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지구의 공간에서 변화를 명확히 기록함과 동시에 지구자체의 에너지 변동의 결과 및 생태환경의 변화 등의 구체적 관측자료 등을 기록하는 빅데이터 즉 [고도지리공간정보]의 데이터가 다음 세대 또는 새로운 지구주인이 알 수 있는 정보의 기록일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지만 지리적공간의 역사는 강자보다는 자연환경의 변화와 그 인간이 존재하며 생활의 진화 그리고 에너지 변동으로 발생하는 공간적 상대를 기록은 미래 지구를 관리하는 그 누구인지는 몰라도 그가 역사적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2000년이 시작되면서 타임캡슐을 공식적으로 만들어놓은 것도 20년이 지났다. 우리는 수 억년 빙하로 덮여있던 지역이 급격히 빙하가 몰러간 곳의 정보가 빙하시대의 에너지 활동 지구의 내외적 정보를 보다 명확히 알 수 있는 지구의 공간정보이다. 그러나 2020에 와서는 실물의 것도 중요하지만 수치자료가 중요한 것이며, 새로 등장한 무선으로 움직이는 주파수의 자료는 미래인간이 읽기도 어려울 수 있어 그것을 읽은 방법이 셋팅화 하여야 한다. 과거 역사기록시대의 기록을 읽은 데도 수 십년, 수 백년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대인의 책임이며 그것은 고도지리 공간정보화해야 할 것이다.


지구표면과 내부의 에너지 활동으로 인한 지표의 변동으로 단층, 지진, 횡압력, 화산폭발, 화산재의 이동영향, 식물과 동물의 먹거리 변화로 인한 신종의 탄생, 지구의 탄생 이후 미생물의 활동으로 인한 지구생태계의 멸종 탄생의 기록과 자료를 공간지리학적으로 기록하므로 46억년 지구의 역사보다 더 명확한 자료가 될 것이다.

 

2000년 전에는 지구에 의한 공간 지하 시설 등에 관한 지리적 테이터를 오래 동안 정리해왔다. 그러나 미래에 보다 더 편리하고 확실한 자료를 자동적으로 번역될 수 있는 공간자료와 더불어 즉 비지블과 인비지블로 구분하여 기록되어야 고도지리공간정보 데이터가 될 것이다.

 

이제 급속히 에너지 변화하는 시대를 맞아 지질연대의 人間世(인가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며 확실한 자료는 강자가 아닌 일반적 보편타당성 있는 자료가 그 가치를 발휘할 것이므로 과거시대와 다른 것이 고도지리공간정보를 데이터화하는 것이다. 어쩌면 인간세가 지구에서 남겨놓은 지구의 고도지리정보일 것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되므로 보다 신속 정확한 자료가 역사적 자료로의 미래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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