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의원, '2021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승인 2022-01-24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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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NGO모니터단 ‘2021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모범의원상)’ 수상의원 선정

서 의원 “앞으로도 민생문제 중심으로 국민과 나라 살리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서병수( 국민의힘. 부산진갑. 5선) 의원.  서병수 의원 사무실 제공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국민의힘 서병수 국회의원(부산진구갑, 5선)이 24일 '국정감사 NGO(비정부기구)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1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모범의원상)’ 수상 의원으로 선정됐다.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 서병수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등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콘트롤타워의 부재로 인한 부동산정책의 총체적 실패 ▲‘전국민 고용보험’으로 납세자에게 세무 부담을 전가하는 행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 촉구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서 의원은 또 ▲유류세 인하, 공공요금 동결 문제 등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물가안정대책 마련 촉구 ▲민간부문 일자리 감소 대책 마련 ▲양도세, 증여세 등 무분별한 세금 규제 혁파 등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은 물론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로 주목을 받았다.

서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는 대선을 앞두고 정쟁이 난무하는 속에서도 유류세 인하, 공공요금 동결 등 민생에 중점을 둔 충실한 정책질의로 차별화 했던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 의원은 이어 "국회의원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던 것 뿐인데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이라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올해도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민생 문제를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는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고 국민과 나라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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