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5) NEW NORMAL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22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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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지구지질연대 인간세(人間世)에서 인간이 생활로 성장하면서 개인과 사회적 변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되어왔던 것이며 현재도 그리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는 늘 새롭게 쉬지 않고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 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서로 비교하면서 서로 따라가는 특성이 있어 자신도 모르게 뉴노멀이 수없이 발생하는 것이 역사가 되고 또 그것으로 인하여 자부심과 긍지를 지키기도 하며, 불사신처럼 영원불멸하는 것이라는 속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지만 어느날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아차 하면서 낭떠러지에서 몸부림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뉴노멀의 대열에서 아낌없이 살라온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마음이 만족하는 뉴노멀이 될 것이다.


인간세(人間世)에서 빅 이벤트 즉 사회 국가적 위크가 발생했을 때 살아야한다는 본능적 활동이 연속되면 [뉴노멀 New Normal]이 하나의 묶음이 되어 역사가 된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것이 그리된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은 위기에 자연스럽게 출구를 찾아 생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2019년 12월 후반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활동하는 단체를 공격하여 2020년 6월 현재 지구적으로 큰 인간과 경제적 손실이 함께 거센 물결에서 허어나려는 방법이 뉴노멀이 되어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늘 생활화 되어있던 것이 언제,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는 것이 되고 슬그머니 편리한 방법으로 생을 유지하는 것이 되어진다. 바로 그것이 뉴노멀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과거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하나의 뉴노멀이었으나 이보다 더 불안한 시대가 닥쳐오면 때로는 힘을 발휘할 수 있지만 그것이 현상에 불합치 하면 뉴노멀은 바람처럼 날아가 버릴 것이다.


현재 지구의 인간들이 경험하고 느끼는 위기가 새로운 생활방법이 자연스럽게 튀쳐 나오고 그것이 일상화되어서 생활하게 되는 것이 새로운 시대의 표본이 된다면 그것 그자체가 뉴노멀(New Normal)이라고 불리어지는 것 즉 표준이 하나씩 정립해가는 것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일상생활 즉 생활경제에 해당하는 9988의 건강과 예방, 먹거리를 잘 할수 있는 야채와 잡초, 6차 농업의 스마트로 생산되는 계절과 관계없는 농산물, 실력을 보충하려는 학원교육 문화, 디지털 도구사용, 앱, 플랫폼, 안전성을 위한 보험과 돈 관리, 행복을 위한 놀이 문화 등 누구나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 활동이지만 좀더 남다르게 살고자 할 때는 선택과 집중으로 자신의 것을 보편화할 수 있게 하는 자존심과 긍지가 뉴노멀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가는 것이 인간세의 절실함일 것이다.


그러므로 2020년 6월 현재 COVID-19로 인해 모두 위험하다고 사회적 거리, 마스크, 집회, 결혼식, 생일잔치, 교회, 학교 등 모임이 생사를 좌우할 수 있는 기본이 되므로 이런 질서가 하나의 뉴노멀이 되어져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기치 못한 충격생활로 인한 것이 그동안 자유스럽게 행동하고 말하던 것이 단절되는 현상으로 비대면 이라는 강한 것이 새로운 생활방식의 선택과 집중이 된 뉴노멀이 하나씩 쌓어져 가고 있는 것이지만 생각조차 하기도 전에 실 이익이 강하게 이루어지는 것 또한 코로나 위기의 새로운 단계의 뉴노멀이 쌓여가고 있다고 인간세 사람은 처음 느끼는 것이 코로나의 충격으로 자연 발생하는 2020 New Normal이 쌓여지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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