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35~37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0-10-25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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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오산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추가 발생했다.


25일 오산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9시 기준 오산 메디컬 요양병원에서 입원 중인 35, 36, 37번 확진자가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학동 주민으로 34번 확진자와 오산 메디컬 요양병원 같은 병실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35~37번 확진자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입원 조치했으며 이들이 머문 병원은 자체소독을 완료하고, 역학조사관 병원감염위험도 평가 등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또한 병원 관계자 총 276명(의료종사자119/환자155/퇴원2) 전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다. 이 중  111명 음성판정, 3명 양성판정, 159명 검사 중, 3명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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