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신작 ‘트롤: 월드 투어’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길도원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4-29 17: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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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월드 투어 포스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를 차지한 샘 멘데스 감독의 전쟁 영화 '1917'은 개봉 두 달여 만에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와 이경훈, 안내상 주연의 감동 드라마 '저 산 너머'가 개봉 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트롤: 월드 투어'가 예매율 24.5%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트롤: 월드 투어'는 음악으로 이루어진 트롤 왕국에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뮤직 배틀을 그린 흥겨운 애니메이션 영화다.

 

장국영 주연의 불멸의 명작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예매율 11.5%로 2위를 차지했다. 故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그린 '저 산 너머'는 예매율 7.5%로 3위에 올랐다.

 
'1917'은 예매율 6.7%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캣츠토피아'는 예매율 6.6%로 5위에 올랐다. 데이브 바티스타 주연의 코믹 첩보 액션 '마이 스파이'는 예매율 6.3%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다음 주는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주연의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개봉한다. '레이니 데이인 뉴욕'은 비 내리는 뉴욕을 배경으로 운명 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무자비한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 '리벤지'와 실화를 배경으로 한 감동 스포츠 영화 '슈팅걸스'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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