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박준서, FNC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아역 배우 박준서, FNC와 전속계약 “무한한 가능성 있는 배우”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4-28 17:36:37
  • 글자크기
  • +
  • -
  • 인쇄


▲배우 박준서
배우 박준서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준서는 2014년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로 데뷔해 ‘용팔이’ ‘끝까지 사랑’ ‘눈이 부시게’ ‘아스달 연대기’ 등을 비롯해 영화 ‘순정’ ‘궁합’ ‘수상한 법정’ ‘삼촌’ 등 여러 작품들을 통해 차곡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박준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러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배우”라며 “박준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박준서

한편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정진영,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임현수, 진예주, 한은서 등 다양한 색깔을 지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로컬세계 조원익 기자]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