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텍스타일, 김포시에 생활 마스크 2,000장 전달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0-08-03 17:28:20
  • 글자크기
  • +
  • -
  • 인쇄

▲김포시 제공. 

[로컬세계 김병민 기자]경기 김포시는 ㈜에스엠텍스타일(대표 최승호)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위해 노력 중인 김포시청 직원들에게 항균, 항취 생활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엠텍스타일은 2013년에 설립된 회사로 직물과 원단, 의복류의 염색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중견기업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에스엠텍스타일 최승호 대표와 마스크 전달을 연계한 김포시지체장애인협회 이경규 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최승호 대표는 “항균, 항취 생활 마스크가 직원들의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감염예방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다수의 직원들이 코로나19 비상근무뿐만 아니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비상근무까지 하고 있다”며 “뜻깊은 지원”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김병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