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학교폭력 예방 스마트폰 영상제’에 5000만원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금 전달
1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후원금 전달식
전상후 기자 sanghu60@naver.com | 2020-09-17 17: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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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1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1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방성빈(사진 왼쪽)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과 여승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3회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사업에 지원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일보,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 공동주최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영상제는 긍정적인 언어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어서와, 칭찬 샤워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실시한 영상제에는 총 1964명이 225편의 영상을 출품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열린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방성빈 경영전략그룹장은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어린이 안전 옐로카드 지원 사업 ▲함께 걷는 등굣길 후원 ▲독립운동가 만화책 지원 사업 후원 등 다양한 교육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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