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함께하는 '설맞이 행복나눔' 행사 실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승인 2022-01-24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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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떡국떡·한우곰탕 나눔'
▲서울농협은 24일 서울 시립 고덕 양로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설맞이 행복나눔'행사를 가졌다. 농협서울지역본부 황준구 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서울 시립 고덕양로원 박기아 원장(왼쪽 세 번째), 강동농협 박성직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 서울농협 제공

서울농협(본부장 황준구)은 24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고덕 양로원’을 방문해 사랑의 떡국 떡과 한우곰탕 꾸러미 200박스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농협의 '방방곡곡 온기나눔 RUN'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울농협에서는 고덕양로원을 포함한 서울 관내 6개 복지시설에 총 2000만원 상당의 떡국 떡 세트를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농협서울지역본부 황준구 본부장, 강동농협 박성직 조합장, 농협서울영업본부 임순혁 본부장, 농협노조 한성식 서울지역위원장.

 

특히 이날 나눔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황준구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강동농협 박성직 조합장, NH농협은행 임순혁 서울영업본부장, 농협노조 한성식 서울지역위원장이 함께하며 범농협 차원의 이웃사랑· 사회공헌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황준구 본부장은 “어르신들께서 사랑의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농협은 도시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나눔과 상생활동에 힘써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농협은 지난해에도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연간 약 1억5000여 만원 상당의 '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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