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15) What is the fate of a strange country with fewer newborns and more dogs?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승인 2021-04-29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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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출생은 줄고 반려견은 증가하는 이상한 나라의 운명은?(What is the fate of a strange country with fewer newborns and more dogs?). 지구탄생 46억년 동안 지구의 생태환경은 무수히 바뀌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물론 종(種)은 수 없이 바뀌어 왔다. 2억년 동안 산소가 없어 동물은 전멸, 따라서 식물도 전멸하였던 기간이 2억년, 중생대 주라기는 공룡이 지배하는 시대 그들도 끝나버렸다. 원래 지구에서 생명체가 탄생하는 것은 물과 산소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변동이 컷던 것이 지구의 생태환경이 바뀌게 된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아시아까지 오는데 6만년이나 걸렸다고 한다면 믿겠습니까? 그러나 믿지 못하는 사건들이 지구에서 수없이 발생 했다는 것은 지구의 역사가 숨겨진 곳인 화석이다.

 

현재 우리들의 주변현상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신생아가 해를 거듭할수록 출산율이 감소하고 노령인구도 증가하여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이 힘을 잃고 소리 없이 파산되는 현상이 불가역적으로 발생하여 모두가 기력을 잃고 암흑세상이 되어버리므로 용기와 희망은 오랜 역사 속의 단어가 되어 버렸다.

 

산 입에 거미줄 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소리 없이 자신의 갈 길을 용감하게 선택하는 자들이 날이 갈 수록 증가는 것이 지구생태 환경에서 항상 있었던 것들이 반복 즉 순환하는 것이다.

 

오늘의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얼마 안가서 현재는 증발하여 역사의 기록도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는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노령 인구수가 증가하면서 노령자 우대좌석, 그리고 장유유서, 존경심, 예절 등이 기억조차 없는 세대들이 노령자를 귀찮은 존재 즉 올드 세대라고 멸시하여 전철 내에서 젋은이를 보고 자신이 젊은 시절을 생각나서 씩씩한 젊은 아이들이 귀여워서 쳐다 본 것인데 아이들은 쳐다 봤다고 구타 당해도 모두 보고만 있는 이런 세상으로 변한 것이 실감나는 현실이다.

 

따라서 고령자들이 밖을 나가기가 공포 스러운 세상이 되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것은 불분명하다지만 그것은 정보화로 인해 그 정보를 돈으로 매입할 수 있어 공짜였던 정보가 갑자기 경제성을 띠기 시작한 것이 그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정보는 힘이라는 생각에 그 정보는 어디에서 얻는 것인지 사람에게서 아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에서 얻는 것이라고 생각지 않고 오직 핸드폰 4G, 5G에서 자동으로 얻기에 인간의 가치 어른의 존경심, 사회의 도덕심 미풍양속 등이 존재가치가 없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기에 [왜 쳐다봐]가 생각할 여지없이 사회적 분풀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젊은이들이 경제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결혼 적령기에도 결혼을 못하고 밤낮을 구분 못하고 시간이 가는 줄도 기억 못하고 자연스럽게 결혼 왜 해야지? 결혼해서 무엇해? 이런 생각과 행동이 신생아가 태어나지 않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인구수가 계속 감소하여 국가의 존폐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를 대단히 반가워 했으나 결국은 멸종의 참혹한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조금 더 말하면 국가로의 인구수가 형성되지 못해 현재의 국가이름이 자연스럽게 없어질지도 모른다. 그런 것은 지질시대에 멸종이 반복되어온 자연환경 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 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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