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41) Sericite and Covid-19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0-26 16: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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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견운모와 Covid-19(Sericite and Covid-19)는 관계가 크다고 보는 것은 방역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견운모는 광물이며 생성과정은 백운모 섭씨200~300도 정도의 열수가 공급되었을 때 서로 가수분해하는 반응을 통하여 생성된다. 그러므로 주성분은 알미니늄, 칼륨, 규소,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논, 밭이 미네랄 성분이 없어지면 이것을 비료처럼 산포하면 작물이 싱싱하게 잘 자라므로 전통적으로는 토양개량에 사용해왔다. 왜냐하면 주성분은 규소가 65~80%가 함유되어 있고 알미늄이 10~20%, 칼륨이 5~9% 물과 산소가 다량함유하므로 연작에 피로된 토양 개선제로 널리 쓰고 있다.

 
그래서 나는 땅 건강제라고 말하는 것은 양이온 치환량(CEC)이 커서 토양이 비옥해지기 때문이다. 이와도 미량원소가 약 40여 종이 함유되어있어 천연 비료역할을 강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유해가스를 흡착하는 기능이 있으며 pH는 6.5~8로 약 알카리성이라서 비료로, 탈수제, 수질개선, 사료첨가제, 건축자제 등 여러 분야에 주원료 또는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화장품, 식기 그릇, 절연제, 도료. 항균작용, 웰빙 등에 널리 사용해 왔다. 최근 Covid-19의 방역으로 마스크 휠타에 적용하고 있기도 하다. 그 외 종이제조, 플라스틱에 적당한 량을 혼합사용하면 생각한 것보다 큰 효과를 내고 있게 하기 위해서는 분말도가 10~40마이크로 범위 내에서 용도의 종에 따라 분말 크기를 결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항균작용을 더 강하게하기 위해서 마스크 휠터 재조시 도핑하여 항균 휠터로 사용하면 부지포 사용 휠터 보다 더 효과를 가져온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AC분말, 제오라이트 분말 등 항균력이 생각보다 크게 나타나므로 방역에 기여하고 있다.

 
견운모 산출지는 강원도에 18곳, 경북14곳, 경기 10곳, 충남 1곳, 충북 4곳, 전북 1곳에서 생산되며 금강소나무가 이런 곳에서 군락을 이루고도 잇다. 특히 견운모 분말로 도자기 즉 생활 그릇으로 사용하면 항균성이 강해 방역에 효과를 내고도 있다. 그러므로 먹는 물 정수기휠터, 그릇, 종이, 수건, 옷, 화장품, 손세척제, 소독제 등 항균이 요구되는 곳에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방역제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견운모는 우리 생활과 먹거리생산에 없어서는 안되는 귀한 광물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지구를 구성하는 구성물은 원소주기율표보다 더 많은 종의 광물과 보석 등이 있으므로 관심을 조금만 기울이면 발에 채는 돌맹이가 가치를 발휘하는 묘한 신소재가 된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지구의 구성 물질을 눈 크게 뜨고 찾아 창업하면 큰 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도 싶다. 그러므로 창업하려는데 아이템이 없다면 발에 채이는 돌맹이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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