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수상

일자리창출 등 높은 평가…지역경제발전부문 종합대상 영예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9-07-12 1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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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군수가 지역경제발전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성군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1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은 부문별 수상지자체 11곳을 선정했으며 의성군은 청년일자리창출 및 맞춤형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민선 7기 의성군은 ‘활력 넘치는 희망의성’을 비전으로 △규제개혁을 통한 좋은 기업환경 조성 △전략적인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청년일자리창출 및 일자리 정책 △청소년 역량 증진활동 활성화 정책으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의성 만들기’를 시작했다.


떠나가기 바빴던 지방소멸의 ‘위기의 땅’에서, 이제는 귀농귀촌인이 꾸준히 찾아오는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변모해가고 있는 것이다.


군은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타고 지속적인 귀농귀촌 유치는 물론, 나아가 전 방위의 경제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먼저, 고부가가치 미래형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잘 사는 의성 만들기, 혁신적인 농산업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희망농촌을 육성중이다.


또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확산과 다양한 교육환경 조성,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관광 실현,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 군민행복 실감 행정 구현으로 민선7기 의성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한 틀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이 가지고 있는 잠재가능성과 지금껏 갖추어놓은 역량을 토대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지방소멸 위기 1위’에서 ‘지방소멸 해결 1위’롤모델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의성이 활력을 되찾고 발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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