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89) 비린내 냄새와 인구 대이동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09 1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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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Fishy smell and population movement(비린내 냄새와 인구 대이동)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동안 말할 수 없을 만큼 지구는 스스로 그리고 외적 에너지에 의해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변동활동이 있었다는 것은 지구의 화산 활동과 대륙이동의 횡압력으로 지구의 겉모양이 팥죽이 끓듯 하였다는 것은 지질연대표에서 명확히 표현되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지구의 나이는 현재의 지구가 되기까지 그 활동은 스스로 변해왔다는 것은 지진과 해일 화산활동 그리고 빙하기와 간빙기, 위도 제로를 중심으로 열의 확산으로 동식물이 항상 멸종 탄생 성장을 순환하여 왔다. 

 

그것은 현재 우리주변에서 보는 석탄이며 그것으로 열에너지로 지구의 표면과 내면의 온도가 크게 활동하여 지구의 표면에 멋진 랜드스캡을 전개하고 그것에 따라 먹이사슬이 형성되고 갑자기 온도가 변화하면 생사가 뒤바뀌는 것 즉 반복적 순환시스템은 지구생성과 더불어 현재까지 그러해왔다는 것은 지구생태환경의 변동의 시계열적 증거이다.


지구탄생 46억년 동안 변화무상한 에너지 활동순환으로 연대의 변동 수를 헤아릴 수 없이 형성되어 왔으며 현재는 인간세(人間世)로 필자는 명명하여 지구의 나이를 이어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우면 신기하다는 단어로 마감하는 것이 현대의 설명일 것이다. 사막에 물을 이동하기 위해 지하의 굴을 뚤어 물을 이동하게 한 엄청난 생각과 작업은 지금도 하기 어려운 일을 완성한 역사적 문명은 지금도 상상을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던 것이며 물을 높은 산 정상까지 도구 없이 흘러가는 방법은 인류의 문명적 대혁명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금도 쇠 도구 없이 호수에서 500m 산정까지 물을 끌어 올리는 토목공학적 생각은 획기적인 방법이었다라고 생각하며 남미의 마추피추의 도시에 물 공급할 도구가 없었던 시대 맨손으로 물을 정상까지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한 것은 오늘의 과학을 공부한 사람에게 숙제를 주어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인데 현재와 비교하면 제로 상태의 조건에서 물을 산 정상까지 또는 사막까지 수천 km의 거리를 두더지처럼 굴을 뚫어 물을 원하는 곳까지 이동한 증거는 현대도 카나트가 계속 물을 흐르고 필요한 지역에서 우물을 파서 사용하는 것은 변함없이 이루어지는 위대한 발명이며, 삶의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현재 사람들도 터널을 뚤어 교통을 편리하게 하는 굴은 두더지 의지로 생활에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은 오랜 역사적 과학의 결과이며 그런 곧 활동이 우리들은 문명의 발전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현재의 과학기기 없이도 굴 뚫고 물을 산 꼭대기까지 올리는 것은 그리 쉽지않은 것인 것을 생각하면 과거 과학문명이 없었던 시대에 맨손으로 물을 산꼭대기로 올린 그 흔적은 혁명이라고 생각 됩니다.


현재 필자는 人間世(안간세)라는 지질연대 표기는 지구역사의 연속성이며, 이에 인간과 동물 지구자체가 내품는 에너지 이동으로 인해 다양한 표현의 명칭을 붙여 과학문명을 구분하고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인간도 때로는 신화적 생각으로 신성화하기 위해 강에 떠 내려오는 알을 주어다 따뜻한 곳에 놓아두니 사람이 나와서 그가 어느 나라의 왕이 되었다는 전설 등이 인간이 생각하고 느끼는 환경 적응형 삶이였으며 그것은 지금도 변함없이 전설처럼 전해오고 있는 것은 인간의 성씨 이야기에 등장하는 전설은 현실이며 역사적 기록일 것이다. 

 

그들은 태어난 곳 보다 더 좋은 곳을 찾아 헤매 왔다. 그러나 가보지도 않은 미지의 것이 어떤 것인지 말 할 수 없지만 동물들에 의해 구조이라도 알게 되어 강하게 서식하는 다양한 활동을 보고 인간도 그렇게 되는 것이 인구대이동이며, 먹거리는 곰들이 먹다 남은 고기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을 찾아가면 먹을 것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곳으로 아니 따뜻한 곳을 찾아 이동은 자연적 삶의 현상이다. 인간은 인간의 체온을 유지 할 수 있는 적온지역에서 정주하고 문화 문명을 발달시킨 인구대이동에서는 비린내가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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