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초복 맞아 ‘삼계탕 나눔’

소외계층 어르신 삼계탕 재료 전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7-14 16: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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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초복을 맞이하여 잠실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 단체를 이용하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한 부모 가정 등을 위해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정연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삼계탕 세트를 350가정에 나누는 봉사 활동을 했다.(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 하나로마트 임직원들은 14일 잠실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 단체를 이용하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한 부모 가정 등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삼계탕 세트를 350가정에 나눠 드리는 봉사를 진행했다.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는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졌고, 이 무더위가 한동안 지속된다고 하는데 장애인분들과 어르신들의 건강이 매우 염려된다”면서, “무더위를 아무 탈 없이 보낼 수 있도록 농협유통이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물품 지원 등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이에 잠실종합사회복지관 관장(유선애 플로라 수녀)은 “요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가 메말라 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매년 뜻깊은 봉사를 이어가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의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14일 초복을 맞이하여 잠실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 단체를 이용하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한 부모 가정 등을 위해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정연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삼계탕 세트를 350가정에 나누는 봉사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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