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79)지구의 생태환경 급변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15 16: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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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지구는 우주공간에 떠있는 물질의 집합체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에너지에 의해 자리가 정해져 46억년 간 지나오면서 지구자체의 질량의 변화로 지축변동으로 지구의 생태는 그때마다 멸종, 탄생, 성장을 이루말할 수 없을 만큼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은 지층과 지자기변동의 외부로부터의 물질 첨가 등 말할 수 없는 다양한 영향으로 지구표면과 내부는 에너지변동의 한계를 넘어 팽창 폭발이 오랜 기간 발생했다는 것은 말 안해도 알고 있는 지식이다.

 

그 모든 것은 단순 복잡한 폭발이 지구의 내부와 외부를 섞어놓았으며 눈썰매가 눈 위에서 미끄러지듯 일정한 판 지층, 판 대기가 좌우상하로 움직여 새로는 언덕이나 산을 만들어 낸 것이 현재 인간이 살고 있는 대단히 순간시기에 볼 수 있는 형상이다.

 

석회암층에서 발생한 증거는 보르네오섬 말레시아 사라와크주의 구릉물루 석회암 광장은 잠실 운동장 5개를 합친 것 보다 더 큰 공간이 형성되었으며 세계 각지에서 바다에서의 공동이 지각변동으로 이루어진 것이 다양한 분포를 이루고 있다. 관광지의 멋진 석화암 지형의 중국, 베트남 등의 국토가 꽃처럼 지역특성을 만들어내는 영겁의 시간 작품은 [인간세]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구46억년 동안 이합집산 상하 폭발 등의 활동 즉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활동이라고 빗대어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에너지 순환의 결과로 지구의 생태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현재 지구의 생태계의 종은 수 백가지 종(種)이 있으며 이들이 온도변화 즉 기후변동으로 사멸하고 또다른 생명체가 발생하고 어느 정도 성장하다 다시 멸종하고, 또 타 종이 발생하는 순환을 세볼 수 없을 정도의 변동이 있었으며 현재도 지구표면에서 변해가는 시점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러하듯 변동을 필자는 지구의 에너지활동이라고 말하고 그 결과가 인간이 느끼는 멋진 지형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지구의 생태환경은 에너지 내외의 영향으로 초단위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 지구표면에서 대기층까지 0.1도만 상승강하해도 생태계는 호들갑을 떨어 생과 사가 순간 발생하는 것이 에너지순화의 결과이다. 이런 과정의 크기에 따라 지역성이 결정되고 종도 결정되어 지층의 역사를 장식하게 된다.

 
지질시대에 존재했던 미생물과 식물 동물의 화석이 지구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은 우리는 일반적 상식이다. 그러나 그것의 화석만의 특색만은 아니고 그 화석이 살아있다는 것을 처음 알아냈다. 현재 창궐하여 지구인을 순간 사망하게 하는 바이러스 중의 COVID-19는 지구 지층에서 수억년의 기회를 기다려왔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1억3500만년 전의 바이러스가 살아있는 것이 몇 년전 발견 되었다. 혹시 신기한 지형형태를 관광할 때 온천물에 손을 대지 말라는 경고판이 여기저기 붙어있는 것을 본 그것이 지구 고생대의 박테리아 본 어게인 하기 때문에 만약 그것에 의해 병을 걸리면 속수무책으로 사망하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를 뒤흔드는 COVID-19도 과거 지질시대의 것이다.

 

우리는 이런 인간세 보다 훨씬 먼저 탄생하여 생활하다 지층 속에서 수 억년 시간 잠을 자다 그들이 본 어게인 할 수 있는 에너지환경이 되면 배곱은 사자처럼 인간을 공격하여 싹 쓸어버리는 현상을 만든다는 것은 어제 오늘이 아니고 수없이 많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이것도 에너지 변동에 따라 자연적으로 변동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되는 것은 지구의 지층에서 본 어게인 하는 미생물의 현재를 보고 예측하게 된다. 그러므로 공간에 떠있는 지구 주변 그리고 지구 자신의 에너지변동으로 생사을 초월하는 바이러스가 창궐 순환하는 것이다.
최무웅 박사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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