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올해 ‘익산서동축제’에서 ‘나만의 보석’을 찾다!

패션주얼리업체 7개업체 참여, 익산보석산업 홍보 및 판매
양해수 기자 yhskj4819@hanmail.net | 2017-05-13 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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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양해수 기자]전북 익산의 대표축제인 ‘2017 익산서동축제’ 기간 동안 패션주얼리업체 7개소가 참여해 홍보·판매부스 운영으로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우수하고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고 보석의 도시 익산을 홍보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홍보·판매부스는 익산제3산단 내 주얼리집적산업센터 입주업체 벨로벨라주얼리, 주얼팰리스 입접업체 세미주얼리 등 총 7개 업체가 참여해 은제품과 주얼리 제품 등을 판매, 홍보했다.

 
벨로벨라 주얼리 구윤주 대표는 “이번 홍보·판매 부스에 전시된 패션주얼리 제품들의 품질만큼은 자신한다. 게다가 부담 없는 가격대로 남녀노소할 것 없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며 “부스 홍보·판매활동을 통해 지역축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불어 시민들에게 업체 홍보와 익산의 패션산업도 알릴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모현동 박진아 씨는 “서동축제를 찾았다가 홍보·판매부스에서 패션주얼리를 구입했다. 디자인도 예쁘며 볼거리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5000원에서 2만원대로 저렴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익산의 패션주얼리 업체 등은 매년 개최되는 서동축제 및 국화축제의 홍보·판매부스 운영에 꾸준히 참여해 익산의 보석 산업을 대·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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