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2019-08-21 15: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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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군수가 20일 군청광장에서 실시한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로컬세계 김경락 기자]전북 고창군이 응급혈액 확보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추진해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 실현에 앞장섰다.


20일 군청광장에서 실시한 사랑의 헌혈행사는 급감하는 하절기의 혈액수급 안정화 및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청직원 80여 명 등 많은 군민이 동참했다.

유기상 군수는 몸소 헌혈에 동참하면서 “헌혈의 소중함을 공직자가 먼저 느끼고, 적극 실천해 고귀한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매분기 ‘생명나눔 헌혈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안정화와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정기적인 헌혈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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