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 사장 영장심문 종결

오영균 기자 gyun507@localsegye.co.kr | 승인 2016-05-16 16: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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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초록색 수건을 감은 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경찰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오영균 기자.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부정채용 혐의를 받고 있는 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가 종결됐다.

차 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는 대전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 이경훈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오후 3시 35분경에심리가 종결됐다.

차 전 사장의 구속영장 가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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