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이제는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 교육과 프로젝트 수업으로 산업 성장을 위해 산·학·연이 협동을 해야 한다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2-2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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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강흥 (시인, 수필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종이 많아도 전문 인력 수요가 부족하다. 현장의 변화를 반영시키는 실전 교육이 필요한 시기인데도 실질적으로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것은 미래 산업에 대한 산, 학, 연의 연계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여도가 낮기 때문이다. 시대는 변해가는데 교육 향학열은 높은데 실무를 리드하는 인재 교육은 혁신적이지 못하고 있다.

 
시대적 상황으로 다양한 산업의 발전은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는데 그에 필요한 인력 수요 현장에는 제대로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코로나 19 시대에 재정 지출은 늘고 일자리는 부족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제 상황도 살기 힘든 시대로 장시간 가고 있다. 어차피 그 비용도 우리 세대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이 편할 리가 있겠는가?


정부는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이다. 부동산 문제로 국민들에게 신임받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 19로 인한 여러 형태가 경제 활동과 교육 문제 등 국민 생활에 불편한 심기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정치는 누구를 위한 방법인가? 여,야가 정치적인 행위로 하루하루가 시끄럽고 믿음과 신뢰가 없는 사회가 돼버렸다. 거기다가 4. 7에 이뤄진 광역시장 보궐선거로 인해 눈가림식 국민 기만술로 무조건 당선만 되고 보자는 식이다. 이래서 국민이 정치를 싫어 한다.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인들과 국민의 소통이 중요하다. 그런데 아무런 책임 없는 후보들의 공약도 이론만 나와 있지 실질적으로 그 일을 마무리 하는데에 투여되는 돈과 시간은 예측도 없이 떠든다. 이것은 국민 앞에 우선 내놓은 책임 없는 공약이다.

 
실질적으로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할 기구도 없다. 당선 후에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대했던 국민들에게 주었던 피해는 누구도 따지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정치 불신이 생기고 정치인들을 좋지않게 호도하는 발언들이 생겨난다.


선거 후보들의 자질 문제도 있겠지만 그 당에 후보가 되면 당선된 후에도 후보가 소속된 정당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사실상 별개로 운영되고 당선자의 개인 능력으로만 평가되어 버리는게 현실이다.

 
이래서 우리 정치의 후진성을 얘기한다. 과연 정치인들이 국민과 시민을 위한 정치 행위로 그에 부응하는가? 묻고 싶다.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갈수록 살기가 힘든 세상이다.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와 경제 상황이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느끼면서도 국민들은 살아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참고 견디어 나가는데, 나라마저 정치로 시끄러우면 과연 국민들은 희망을 안고 삶의 행복을 꿈꾸겠는가?


이제는 정치도 국민도 시대에 맞게 서로 관심 어린 모습으로 코로나 19를 이겨 내는데, 힘을 모의고, 정부나 정치인들도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산, 학, 연이 서로 협동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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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님 2021-03-07 09:40:20
옳은 말씁이시고 선생님 의견과 여럿 맞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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