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2)지구와 지구인간과의 관계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18 17: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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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지구에 인간이 출현한 것은 약 10만년 전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다양한 증거로 입증해오고 있다. 그러니 지구 탄생 46억년으로 보면 조족지혈의 시간타임이다. 지구는 운석이 모여서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생명체와 광물 등이 운석의 기원이라는 것이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랜 일이 아니다.

 

지구생태환경이 조성되어 수없이 멸종 탄생을 거듭한 것에 의해 가장 기본적 원천에 대한 것이 기원 없이 현상만 이야기하여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우리들 현재 사람들이 기원전 일으킨 문명은 현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을 어찌 만들어냈는지 설명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현재의 인간은 자신들이 할 수 없는 일은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포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이 어디 있나요 구조적으로 보면 지구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면 모든 문제가 술술 풀리는 것이다.

 
현재 일본 토교대학 야마자키 교수가 스탠포드대와 공동으로 백혈병치료약을 발견했는데 그것도 우리가 매일 쓴 물풀(PVA)이 백혈병, 혈액암 치료에 획기적이라고 2020년 6월 15일 발표했다. 이런 현상은 인간이 지구에서 찾아낸 다양한 화학적 원소와 지구생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야생초로부처 거대 삼림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관계없는 것이 없다. 그러므로 운석이 설탕과 아미노산, 광물, 희귀광물, 물, 비, 안개 등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한 지구의 물질을 활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러므로 힐링은 자연치유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안정시키는 것을 발견하여 왔다.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단맛의 당도 운석에서, 아미노산도 모든 것이 운석으로부터 기원했다. 그러므로 인간 역시 제외는 아니고 운석으로부터 씨앗이 만들어진 것이다. 여기에 기초를 두고 생각을 좁혀 가면 인간의 병노생사는 문제없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다.


그런 증거가 역사적으로 증명 되었으며 최근 연구에서 인간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백혈병, 혈암으로 사망이 가속 하고 있으나 특별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것은 살아난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운석이 모여 지구가 된 것이므로 그 거대한 활동에 의해 다양한 물체 원소 주기율표의 것과 그 성을 응용 합성하여 만들어지는 성분이 약 6만가지 이상이 되고 있지만 최근 근본적으로 우주에서 지구가 분화된 것이라고 등명되었기에 모든 병경중해는 쉽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므로 1차, 2차, 3차, 4차 산업혁명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모든 것이 지구가 발생 육성 치유하는 것이다.


인간은 지구의 성분으로 많은 것을 이루어 왔다는 것은 고대 4대 문명발상에서 그 증거가 있다. 현재는 인간이 찾아낸 것을 서로 섞어져 또 다른 것을 명명하는 다양한 것이 인간의 생명을 보다 오래 살 수 있는 것을 제공하여 왔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지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것 중 인간의 병에 대하여 새로운 치료제가 생성한다 해도 그것은 지구에 존재해 있는 물질이며 생명이다. 그동안 대단히 세계적 인기가 있던 개구충제를 비롯 다양한 물질이 인간에게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어왔다는 것은 건강을 원하는 시간정로를 살고 싶은 욕심으로 건강 장수 앤티에이징이 인간이 말하고 행한 것이다.

 

1940년대는 낫으로 손가락을 베어 피나면 지혈할 도구가 없어 피가 줄줄 나오면 정신이 엇질하는 정도로 피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은 간단 했다. 고운 마른 흙을 상저부에 게속 뿌리면 피가 더이상 배출되지 않고 아무는 것이었다는 것은 인간이 현재와 같은 약이 없어도 자연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었다.

 

다른말을 하면 야생동물이 상처가 나면 소나무를 이빨로 발톱으로 껍질을 벗겨 내고 진이 나오는 것을 비벼 상처부위에 송진이나 나무진이 뭍히면 외부 균도 친입 못하고 상쳐 부위가 치료되는 것은 인간보다 동물이 더 오래전에 발견한 방법을 인간이 배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현대의학에서 백신 치료제가 없어도 자연의 물질로 모든 것을 해결 가능한 시대였으나 100년동안 새로운 합성물질 개발로 자연 지층에 대하여는 가치를 두지 못했기에 결국 종말이 되었다. 그러나 최근은 우리가 편리하게 만든 것에 의해 불치의 병을 치유 치료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기에 당분 아미노산 그리고 인간이 합성한 풀(물풀)이 고질병인 백혈병, 혈액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최근 발표하여 그 물건이 동이 나는 현상을 모두 겪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병은 지구가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개구충제, 물풀 외에 인간이 사용에 편리하게 찾아낸 물질이 고질병의 대표 치료제가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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