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합포동 중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연탄’ 전달

노인쉼터, 저소득가정 6세대에 연탄 800장과 백미 70kg를 전달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11-10 15: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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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동(동장 우영대)에서는 지난 9일 중부새마을금고 봉사단(단장 이종수)에서 관내 상남노인쉼터 및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 6세대 등 7개소를 방문해 연탄과 백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3시간동안 실시됐으며 상남노인쉼터에는 연탄 200장 및 쌀 10kg 1포를, 저소득가정에는 연탄 100장 및 쌀 10kg 1포씩 전달했다.


이종수 봉사단장은 “올해 네 번째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새마을금고는 매해 명절 이웃을 위한 정기적 백미기탁, 동절기 연탄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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