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95)대기 기온상승의 효과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10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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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지구는 46억년간 우주공간의 에너지에 의해 떠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보편적 지식이다. 그러나 에너지순환이 매일, 매주, 매달, 매년, 1갑자년(100년), 2갑자년, 20만년 1억년 등 지리지질연대 연표가 적 순환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지구의 고기후에 의해 다양한 지구상태계의 변화는 물론 지층의 변화도 말할 수 없이 활동적으로 움직였다는 것은 미국의 지형, 남미의 이상한 암질 등을 인간이 발견하여 화약으로 전쟁에 또는 식생을 성장시키게 하는 비료로 사용은 지구인이 발견한 결과로 인해 오늘의 지구인이 풍요롭게 생활하고 있으며 한없는 생각으로 다른 행성에 가서 살아보고 싶은 욕망으로 거액을 투자를 하여 선취득 하려는 것이다.

 
지구의 남극과 북극을 보면 만년설로 뒤 덮힌 두께는 상상을 초월하는 두께이다. 눈이 몇칠 온 것이 아니고 수 만년 동안 온 것이 축적됨과 동시에 극지방은 적도에서 가장 먼 곳이라서 온도가 마이너스 섭씨 70~80도로 긴 기간 축적되었다는 것도 모두 빙하기가 있었으며 그 활동을 큰 것만 들면 4번이나 큰 온도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일반적 상식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지구의 대기온도는 지역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 일반적으로 열대, 아열대, 온대, 냉대 등으로 분류한 것도 잘 알고 있어 대한민국이 겨울이면 다른 어떤 나라는 여름이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을 본적이 없는 것이라서 눈이 오는 지역을 눈 보러 여행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서 항상 새로운 것을 경험 하려고 잘 다니는 직장을 팽개치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그런 이유가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동.식물은 지구표면의 대기온도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와 태양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강력한 태양 에너지에 의해 견디기 어려운 더위인 여름철 삼복더위라고 하는 대기온도 상승현상을 매년 체감하고 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대기온도가 1도씨만 올라가도 바닷물 수위는 30cm가 부풀어 오르며 이로 인해 바닷물이 활동적으로 움직여 주기적 홍수를 비롯 한랭의 차이가 극심한 현상이 왔다. 현재10년 100년 주기의 기후변동으로 인해 중국, 일본 등의 나라들이 홍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많아저 일본은 취락지역에 9m의 물이 차서 도시기능 개발 이전의 지형으로 복원되는 작용이 일어나 인명 재산피해가 얼마나 났는지 아직 통계가 잡히지 않고 있다. 이런 현상이 대기 중의 기온 변화로 인한 지구의 기후변화의 결과이다.


UN의 ICPP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현상이 지구에너지 변동의 주기성이 불안전하여 예측불허의 기상변동이 있다. 그러므로 아프리카를 비롯 농업 일기예보로 석유판매보다 이익이 더 많이 나오는 현상이 예보의 플랫폼이다.

 

지구의 사막이 과거 바다였을 것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곳에 물 이용이 자유롭게 된다면 이것이야말로 땅 짚고 헤엄치기 이다. 지구를 생각하는 사람들 구룹은 지구의 사막에 건조한 곳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천년초(한국재래종 선인장)를 경작하여 사막을 녹색으로 만들고, 생산물을 건강 보조식품화 하는 원대한 계획을 하고 있어 그 어떤 사업보다 명분이 있는 사업이며 수익성 또한 따따블이 될 것 이라고 예측된다. 이 같이 우리의 기술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것을 감소하고 경제적 가치를 얻는 것은 1석3조의 사업이기도 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이런 것이 대기온도가 상승한 결과를 제어하는 인간의 노력이기도 하여 높게 평가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고문, ㈜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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