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 2020]-(93) 비대면 Webinar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07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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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COVID–19이 계속 업다운 하면서 어디에서부터 왔는지 알 수 없어 사람들은 불안 초초한 형편이다. 교육기관의 문을 열었다가 양성반응이나 확진 자가 발생되면 다시 폐쇄하게 되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이럴 바에는 처음에 시작했던 원격교육이 더 안정적인 것이었을 것이다.

 

문제는 낮은 단계의 교육수혜자들이 또 면역성도 그러해서 학교를 보내는 것이 부모들은 노심초사하고 있을 뿐 정책에 맏기고 있는 것이 더 불안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직장에서도 비대면으로 움직이던 것을 코비드19가 2자리수 이하 일 때는 비교적 안심했으니 또 두자리수 이상이 되면서 모두 불안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므로 재택근무도 진저리가 나서 하나둘 직장에 나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 오히려 안정적인 것 같아 인심이 되지만 출퇴근 지하철 버스를 이용할 경우 마음이 찜찜해 끝나자마자 순간 집으로 직행하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즐겨 찾던 코스도 아무도 가자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많이 모이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 그래서 그 집에서 만나자라는 말 자체가 없어졌다.


비대면 회의는 기본적이다. 그래서 Web Seminar를 줄여서 [WEBINAR]라는 말로 통용되고있다. 이런 환경은 물론 코비스 전에도 있었으나 현재는 일상화 되었다. 그래서 Webinar 라는 신종 유행어가 만들어졌다. 5G시대라서 더 빈번히 webinar를 하므로 얼굴 대 얼굴 즉 만나야만 토론이었던 것이 비대면으로 웹세미나와 같은 사무실에서 회의하는 것처럼 빈번해지므로 웹비나가 활동적이며 또 코로나시대에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대면 회의가 새로운 근무분화가 이루어졌다. 코로나 덕에 새로운 근무방법이 문화화는 New Normal로 webinar로 굳혀 지고 있다.


COVID-19의 돌발적으로 확산되면서 새로운 문화가 사람들의 편리 때문에 새로운 단어들이 나타나는 것이 결국 New Normal이 되고 있어 처음듣는 사람은 새로운 문화인이 아닌 것 같아 더욱 비대면이 폭넓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세대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는 것의 증거가 webinar 또는 표현의 Endangered로 인해 새로운 문화가 순간 통용되고 있어 세대 간의 소통이 불통되고 있는 강한 New Normal이 형성되고 있어 더 간격이 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세월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과 같이 COVID-19 시대에 많은 것이 순간순간 발생하여 글은 알고 있으나 그 뜻을 모으는 것도 문맹일 것이다. 이 시대에 모든 것이 New Normal 되고 있어 디지털 시대 더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어 가고 있는 그룹과 더 재미있는 그룹으로 분리되는 시대를 맞고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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