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 광고 온에어

-완전무염소표백(TCF)을 꼭 확인해야한다는 메시지로 안전한 생리대 기준 선보여
-국내 제작 첫 TCF 생리대, 기술력과 제품력 인정 받아 글로벌 시장 진출 앞둬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06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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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F 더블코어 생리대’ 광고 영상 

 

"유기농 생리대 기준 TCF로 새롭게 세운다!"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대표 이화진)이 완전무염소표백(TCF; Totally Chlorine Free)처리로 안전성을 더한 ‘TCF 더블코어 생리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안전한 유기농 생리대를 고르기 위해서는 겉만 아니라 속 커버까지 유기농 소재인지, 유해물질을 최소화하는 ‘완전무염소표백(TCF)’ 공정을 거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광고를 통해 유기농 생리대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고 국내산 TCF 생리대의 시작을 선언하겠다는 포부도 담았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유기농 생리대 시장이 성장했지만, 유기농 생리대에 대한 기준 및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소비자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현실을 광고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커버만 유기농 순면을 적용한 생리대를 전 성분이 유기농이라 오인하거나, 일부 소재만 표백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인데 생리대 전체를 무표백했다고 오인해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국내 최초로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모두 ‘완전무염소표백(TCF)’ 처리,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국내 제작 첫 TCF 생리대’다.

‘완전무염소표백(TCF)’이란 염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산소계 친환경 원료를 선택해 다이옥신·퓨란 등 독성물질이 유발되지 않는 등 인체에 부담을 최소화한 표백방식이다. 또 일반 염소표백처리와 달리 폐수 배출양도 적어 환경에도 부담을 덜어준다.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탑시트뿐 아니라 샘방지 날개,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순면 흡수체와 스칸디나비아산 천연 펄프를 사용한 흡수체를 이중 적용해 기능성도 확보했다.

오드리선은 생리대 관련 국내 특허 출원을 비롯해 미국, 호주, 유럽 등 총 20여 개의 국내외 상표권 및 기술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프랑스와 독일로부터 먼저 TCF 더블코어 생리대 수출 제의를 받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TV 및 온라인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완전무염소표백(TCF) 방식에 대한더 자세한 설명이 포함된 30초 영상은 오드리선 SNS를 통해 공개된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미국, 유럽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표백처리를 하는 제품을 고를 때 TCF 공정 여부를 안전성의 주요한 기준을 생각하고 있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겉부터 속까지 모두 TCF처리를 한 생리대로, 국내 유기농 생리대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생리대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TCF 개념이 생소한 국내 소비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아, 유기농 생리대를 고를 때 보다 건강하고 똑똑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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