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95) 첨단 과학적 플랫폼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16 14: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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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Advanced scientific platform(첨단 과학적 플랫폼)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반은 두말 할 것 없이 과학 그것도 최첨단적 과학만이 현재와 미래의 인류를 지구에서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미래 가치 중 제일의 목표이다. 

 

지구에서 인간이 찾아낸 지구 구성성분은 표로 되어있는 원소주기율표를 기반으로 그런 것을 기반으로 서로 합치거나 분리하여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현재 불편 없이 사용하고 있다. 이루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지구 구성 물질이 존재하며 그것으로 우리는 현재를 만들어가고 있다. 

 

수 억 년의 시간이 지구물질을 새로운 물질로 만들어지는 것 즉 2차 생산된 물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니 연료 값이 불안정하고 그 것으로 인한 인간에게 충격을 주는 물질이 발생되어 지구의 에너지시스템을 산란시켜 기후구분의 지역이 새롭게 되는 현상 즉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인간은 지구의 물질을 사용한면 어째든 그 결과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인간이 생활하는 생활에 충격을 준다는 것이다. 

 

그것을 광의의 새 말로 하면 지구 물은 인간에게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현상이이지만 인건의 두뇌로 그것을 아주 조금 극복하여 인간의 생활을 즉 인간의 생명을 유지해 오고 있다. 그러나 지구 인간이 증가하면서 인간중심으로만 살아 오는 현상 때문에 지구의 생태환경은 엉망이 되어 그것이 인간을 습격하고 있어 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첨단과학은 보다 위험하거나 안정하거나 하지만 지구의 물질을 사용하면서 안전하게 만드는 과학적 결과가 지구인들이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 EGS 등 새로운 생각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태양의 빛을 에너지화 하는 것은 밤에는 생산이 안되는 것은 아직 더 연구해야 할 것이지만 숨가프게 에너지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대응할 수 없는 오늘이다. 

 

그것은 지구 물질 중 오랫동안 물 붙이면 수 백연 부리까지 훨훨타는 것을 발견한 과학을 두고 야단치는 것을 보면 역시 인간은 자유로워 [무식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선조님의 구비전설이 전해오는 것을 모두 버리고 그들이 생각한 것을 해보니 모두가 문제투성이다. 

 

그래서 UN 등 국제적으로 가난한 나라에서 인간생활에 해가 되는 것을 안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새로운 생과학적 방법으로 키를 돌려야 하는데도 첨단과학을 무시하고 권력으로만 한 결과 엄청난 손실과 문제점을 안고 파산 일로에 서있는 오늘의 지구인들의 위기다,


미래의 문제를 보다 스스로 하게 하기 위해 유럽의 프랑스는 원자력 발전을 2030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을 보고 역시 앞서 가는 나라군! 그리 생각이 난다. 

 

우리는 없는 돈 달달 털어 만든 것을 순간 원전을 정지하고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만드는 식으로 가면서 탄소중립이라고 말하는 것은 속임수 아닌가요. 세월이 가면 그들에게 배상청구가 가해질 것이다. 

 

3면이 바다로 물로 둘러쌓인 나라인데 물을 부라운 가스화 하면 더 그린뉴딜이 되며 전기분해 하면 부라운 가스화된 열에너지 중립이 아니라 탄소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이 첨단과학의 풀랫폼이다.

 

어떤 일을 하든 원료가 공짜면 그것 밖에 좋은 일은 없다. 그것도 원료 공짜, 탄소발생 없고. 효율 좋고, 물을 이용한 발전은 지구인들이 모두 좋아하는 발전방법이며 플랫폼이다. 

 

지구에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물질을 첨단화 하면 모두가 원하는 목표로 갈 수 있는 플랫폼일 것이다. 그러나 과학은 그 중에서 첨단과학은 지구인들의 생사를 결정하므로 심사숙고 해야 한다. 정책이 무조건 태양광으로 인해 엄청난 돈이 들였지만 그것이 그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 곧 원상 복구 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세상에 위험하지 않은 것은 없다. 기억하라! 지구 구성 물질이 탄소중림과 경제적 가치가 있는 방법의 플랫폼으로 가야 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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