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8) 우리의 미래가치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02 14:15:42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에서 삶을 이루고 있는 지구 생태환경에 의한 영향을 받는 동식물은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어떠한 지역은 1년에 비가 한 방울도 안 오는가하면 어떤 곳은 1000mm오는 곳도 있어 다양성은 그런 곳에 생을 유지하는 생태환경이 다르다.

 

그래서 슈퍼에 있는 과일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생산되지 않는 것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열매와 뿌리가 가공되어 장기간 보존할 수 있어 먹거리의 다양성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후가 다른 지역 즉 지구의 위도의 차이에 따라 생태환경이 다른 것은 사람도 그 모양과 건강 등이 다르다.

 

어째든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은 4계절이 있고 4년에 한 번씩 가뭄이 있고, 정해진 변동으로 불편한 현상이 나타나는 지구에너지 운동의 결과를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견딜 수 있는 현상이기에 같은 지역에서 생사를 맞이하게 된다.


지구에 생을 유지한 모든 동식물은 지구의 에너지 변동으로 생사가 결정되기도 하여 다른 측면으로는 견딜 수 있는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이 적응능력이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견디기 어려우면 이동하여 적당한 곳을 찾아 가는 것이 인구이동이며 기타도 역시 적응력이 강해지는 현상 즉 내성이 강해지는 것이 수 억년 동안 견딜 수 있는 적응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다양한 종들이 생과 사를 반복하고 있다.

 

지구탄생 46억년동안 이런 활동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변화와 변동이 있어 오늘에 이르는 것은 지구의 나이로 보면 순간일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종의 동식물이 탄생하여 생존하고 멸종하는 현상이 반복되어 왔다는 것은 사람만이 알수 있는 것이라고 하지만, 다른 동식물들도 우리와 소통이 안 되더라도 화석으로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별, 월별, 년별, 단위별로 변동에너지에 적응하고 있는 것이 약 10만년 정도라고 생각된다. 그전은 모두 화석이 증명하고 있지만 아주 작은 바이브레션 같은 파장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은 체험으로 일별, 주별, 월별, 계절별, 년별은 알려진 것과 같이 60년을 주기로 변동의 증거는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맨땅이 해가 지날수록 커지는 것 역시 에너지파동으로 발생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인간이 느끼던 안느끼던 에너지 변동관계 속에서 주기성을 발휘하고 있는 것는 우주의 관계적 현상의 결과인 것은 인간과 동식물은 무기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생태 환경의 다양성이 순환되는 것을 보기는 해도 그 끝은 알 수 없다.


인간이 지구적 규모로 힘을 못 쓰고 인간의 생명이 순간순간 사멸하는 것은 모두 먹거리경쟁이라는 것이지만 그중에서 이런 것을 알아차리고 대응하는 것이 꼭 인간만은 아니다. 다른 동식물은 변환 없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종에 따라 적응력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적응력 또는 함께 활동하는 점령지역이 협업하는 것과 같은 현상일수도 있다.

 

우리는 인간중심으로 보는 것 즉 아전인수 격이 오늘의 공격에 속수무책이 된 것이다. 동족을 죽이는 것과 이종을 멸하는 능력은 상태가 지구인들이다. 이런 현상은 60년 주기성에 해당되는 자연적 현상이다. 지구의 화석이 1억3500만년이 지난 오늘에 그 씨앗이 살아 기회를 기다리는 것들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다는 것이 미래 생명체들에게 공격 대기자들이다.


그런 카테고리 중 하나인 우한 발 코로나19가 그대표적이다. 언제 스톱할지는 인간은 그저 알수 없지만 그들 역지 지구의 에너지활동에 의해 생과사가 결정되기에 그것만 기다릴 수 밖에 인간은 반짝이는 노벨상으로 큰소리쳐왔던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 하는가요?

 

말하기는 내성이 강해서 준비된 백신이 없다는 것으로 수많은 인간이 태풍에 농작물이 쓰러지는 것처럼 속수무책의 도가니 속은 비참한 것이지만, 그 심각성이 왜 없는지가 의문이다. 인구가 너무 많아서, 아니면 예측하지 못해서, 돈이라는 마술에 결려서, 인간중심이라는 말만 멋지게하고 인간이 멸종되는 것에도 관심이 없는 것 같이 보이는 현실인 것은 나만 살아남고 너는 너이니까 알아서 하라는 것의 속 마음일까요.

 

지구화석들의 유전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째든 나 아니면 별로 심각한 생각을 안하는 동물이 인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언제 코로나19가 우리들에게서 떠날 것인지 조차 아무도 무른다는 것은 인간이 지금까지 멋지게 한 것이 그저 풍전등화인 것이라면 다시 인간으로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면 [인간세]는 멸종을 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대적 감각이지만 그런 환경에서도 씨앗을 이어가는 것은 스스로 면역성을 강화하는 것 뿐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 화관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