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의 영웅들에게 국가는 희망을 주는가? 묻고 싶다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16 1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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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강흥(시인·수필가)
세상의 모든 문제는 시작이 중요하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우리는 이제 스포츠뿐만 아니라 예술 분야에도 남다른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빛낸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더 많이 해야 할 일들이 숙제로 남아 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국가는 뒷받침을 잘해서 국제적인 인재로 길러내는 것이다. 그래야만 우리나라의 국격도 세계 속에 인정받고 성장한다.


공부를 시키는 것은 학습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도 찾고 진로도 개발할 수 있는 눈을 뜨게 하는 방법인데 지나치게 교과서 위주의 학습에만 치중한다. 그러다 보면 적성도 못 찾고 공부도 실증만 난다. 너무나 청소년들에게 무거운 짐만 지게 하는 꼴이 된다.


어려서부터 삶을 배우는 학습이 결국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해 가는 길이다. 시대 정신에 맞게 세상을 보고 느끼면서 발돋음 해야 할 때이다. 처음부터 인재는 없다. 우리 사회가 변화 속에서 길러 내는 것이다.


모든 것이 급속도로 변해가는 세상인데 자금 우리에게는 교육과 정치만이 뒤떨어진 사회다. 과거의 학습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학습으로 탈바뀜 되어 가야 한다. 과연 교육 현장이 그런가? 하물며 영어회화와 중국어 회화는 우리 어린이들은 무조건 가르쳐야 한다. 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다.


영어회화와 중국어 회화는 넓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교육이다. 이것이 보편타당한 교육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대학 진학을 안해도 여어회화와 중국어 회화를 잘하면 시장이 넓어서 할 일도 너무나 많다. 유학을 가도 자신이 뒤떨어지지 않는 인재가 될 수 있다.


어디서나 회화를 잘하면 무역 시장의 문도 크게 열려 있다. 그 큰 문이 눈을 뜨면 국제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수도 있다. 이것이 청소년들에게 국가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미래의 영웅들에게 투자하여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국격을 향상 시키는 길이다. 물론 처음 가는 길은 낯설지만 바른 길은 가다 보면 희망이 보인다.


우리나라를 위한 미래의 영웅들에게 국가는 아낌없는 투자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곧 국가발전을 이루는 것이다.  칼럼니스트 이강흥 (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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