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94) 지구의 에너지와 인간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16 13: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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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Earth's energy fluctuations and Humans(지구의 에너지 변동과 인간)은 지구를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계 내에서 하나의 작은 입자로 존재해 있기에 그 거대한 시스템의 영향으로 지구에 서식하는 생명체와 무생명체들은 자신들이 알지 못 하는 사이에 엄청난 에너지의 충격을 받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그중에서 인간만이 변동과 변화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적응 또는 방어를 하면서 인간의 환경역사를 기록해 오고 있다. 

지구탄생 45억년동안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정도의 에너지 파고와 파장의 충격으로 지구는 계속 변동과 변화를 받아 왔다고 말하고 싶다. 그런 현상은 현재의 상황 즉 지구의 기온의 변화를 인간이 만든 것 즉 CO2를 과잉생산하여 지구전체에 기온 변동이 있는 것은 모두가 잘할고 있으며 그것을 대응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이 과학발전의 산물이 되고 있으며 그것 때무에 지구인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음 만들어낸다고 고무하지만 그것은 지구의 에지변동에 고정되어있을 뿐이다. 

 

그러나 인간의 인구수는 약70억 명이라 하지만 지구와 그 시스템에 비하면 조적지혈의 현상에 지나지 안고 있으모 그것에 의한 것이라고 단정하고 대응대책을 하는것도 시간을 조금 피하는 것에 지나지 안을 것이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하므로 뉴로 사언즈 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되어 불안초초 란 동료 없이 적응해가기 위한 방법을 공통으로 제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인간이 그 거대한 에너지를 막지는 못했으며 미래도 그러 할 것 이라고 예측 할 뿐이다. 현존 인간이 지구의 역사의 기록을 볼 때 그런 것 쯤은 하지만 그것을 그러게 보는 긴 시간은 대단한 것인 것을 인간은 가볍게 보는데서 큰 문제점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노력해도 시스템의 변화를 일으킬 수 없는 것은 인간이 먹는 음식에 간을 맞추는 것 정도도 못되는 활동이라고 보야 할 그다음을 이해하고 대응대책을 그저 마음속으로 하는 뉴로 싸이언즈적으로 안정을 꾀 할 뿐을 인간이라서 크게 생각하고 안심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자화자천하고 있지만 회오리 바람에 모든 것이 날라가 버려도 뭐 크게 생각지 안고 또 그저 그곳에 집을 짓고 그곳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사는 것이 인간의 지혜이라고들 말하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 갑론을박 하지 못 하는 것이 그 에너지를 인간은 잘알고 있지 못 하기에 대응 대책이 없으며 그저 속수무책으로 자기생각대로 먹기 전의 음식을 지구에게 전하거나 새로운 방어벽을 만는 것인 아파트 속으로 잠시 피신하고 안정되면 그 모든 것을 생각치 안고 언제 에너지의 충격을 받았는 조차 기억하려 하지 안는 것 때문에 거대 에너지의 충격을 전혀 기억하려 하지 않고 현실에 꿈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구의 생명채들의 삶이다. 

 

지구의 생명체들은 항상 변동과 변화를 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 할 것이라는 예측은 지구가 46억년동안 에너지변동기록을 보면 그러하다는 확실한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은 인간이 생각하는 과거와 현재의 에너지 활동에 어느 정도 인간의 마음대로 이룰 수 있다는 목표를 향해 오면서 인간 자신들이 에너지를 추정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변합 없는 것이라고 결정하고 지구의 빙하기와 간빙기의 에너지 파장을 증거로 대면서 모든 것을 더 이상 생각지 못 하게하고 있어 모두가 그리 그러게 에너지에 대한 대응을 하고있는 것이 공통적으로 UN의 대응인 ESG 등등으로 마음을 안정시켜 대응을 해 가려는 것이다. 

 

현재 지구인들은 전자과학적 풀랫폼의 분활과 연결 그리고 ESG로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여 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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