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19 시민상담교실 참가자 50명 모집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10-13 13: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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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민상담교실 참가자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 진해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주민 및 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이해 및 상담에 대한 기초교육을 통해 청소년 문제행동 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돕고자 ‘2019 시민상담교실’ 운영을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상담교실은 청소년 상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청소년 상담의 이해, 가족상담의 이해,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위한 부모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며, 11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교육 장소는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2층 노량관(진해구 충장로633)이며, 모집 대상 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시민 및 부모 50여 명으로 전화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이번 시민상담교실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접수 및 관련 문의는 창원시 진해청소년상담복지센터(☎ 551-2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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