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산 임시생활시설 '우한 교민' 퇴소식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20-02-15 1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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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양승조 지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오세현 아산시장, 정부합동지원단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우한 교민 퇴소식이 열렸다.

 
도에 따르면 경찰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입소한 교민 529명 중 확진자 2명을 뺀 527명이 생활해 왔다. 이날 1차 퇴소 교민은 지난달 31일 입소한 193명이며, 1일 입소한 교민 334명은 16일 2차 퇴소할 예정이다.(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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