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88) 무엇이든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04 13: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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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장수의 비결은 Allabout(무엇이든) 하는 것이 장수, 건강, 항로 등 행복의 비결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21세기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기타 국가들이 모두 장수하여 오래 오래 살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더 장수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강하게 예측 한다. 

 

장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므로 한가지만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지구를 이용한 병으로부터 먹거리 풍요와 건강한 체격 및 의학이 발달하여 병에서 더 오래 살 수 있게 되면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9988이라 했으나 현재와 미래는 원하는 한끔 생을 유지하거나 자신이 죽음을 선택하는 시대로 변할 구조이므로 노령인구들이 일자리를 찾기 하늘에 별 따기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구조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가 품고 있는 1억5000년 화석에서 바이러스가 살아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을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인간의 과학기술은 그것을 제압하고 있다. 

 

현재 2020년에서 2021년 현재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순간 사방하였다는 것 역시 지구의 에너지 변동으로 인간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들이 제철을 만난 것 이라고 지구의 인간을 무수히 쓰러뜨리고 있는 오늘의 현상이다. 

 

의학은 그들과 싸워 이기는 방법과 치료를 하는 의료기술로 사망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가 있었지만 백신이라는 것에 의해 싸워 이길 수 있는 작은 전쟁을 하여 건강하게 바이러스가 덤벼들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런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므로 지구의 인구를 줄이려 덤벼드는 바이러스와 싸워 인간이 승리하기에 본 어게인 하는 것처럼 강하게 날아 남고 있는 오늘의 지구의 현실이다.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 두면 바이러스로 부터 무난하게 살아남고 있는 현실이다. [옛말이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니 내 보따리 어디 있어요] 했다는 것은 당연히 그리 해야 하지만 목숨을 이어준 덕을 가볍게 생각한다는 것이지만 당연히 그 사람의 것은 그에게 주어야하지만 구해준 사람은 마음속으로 그 대가를 받고 싶어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에서 살려주어도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현실이 그러하다.


인간은 네 발로 움직이다가 두발로 걸을 수 있는 현재로 진화되면서 살아있는 한 생을 유지하기 위해 먹거리를 쫒아야 하고 그래야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므로 노령이라고 하늘만 쳐다보며 시나 을프는 시대는 아니다. 

 

무엇인가 쉬지 말고 일해야 밥을 먹을 수 있을 시대이다. 그것은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기도 하다. 세계적 추세는 지구의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정책이 나오고도 있으나 만족할만한 것은 아니라서 장소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고도 있다. 

 

건강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를 섭취하고, 무엇이든 일을 하라, 나이를 먹을수록 고독감을 느끼므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야 하고, 돈을 벌거나 연금을 타면 10%는 항상 미래를 위해 저축하여야 한다. 

 

또 저축한 절반만은 투자를 하고 그 돈은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한다. 또 노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상 패션을 멋지게, 그리고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여 손자들에게 전하고 토의하고, 시대흐름에 필요한 노트북, 패드, 드론, 자격증 취득으로 노인이라고 쉬지 말고 allabout(무엇이든) 해야만 하면 삶이 한결 즐거워 스스로 행복을 만끽하게 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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