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3)바인더 PVA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19 1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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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바인더(Binder)는 현대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 접착제이다. 현재 생산되는 모든 것의 접합의 강한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이것이 없을 때는 생선의 부레를 사용하는 일명 아교였다.

 

현재의 PVA(Polyvinyl Alcohol)는 친수성 수지이다. 특히 현재 목재로 생산하는 가구 사무용 책상 걸상 모든 것의 서로 접착하여 크게 만들거나 여러 가지 문향 등 생각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현대판 인공 물풀이다. 이것이 없을 때는 장롱 만들 때 부레를 물 불여 열을 가하면 아교가 되어 나무판자를 넓게 연결하는 풀로 사용하던 때가 얼마 전이다.

 

현대 재래식 작식물을 만들 때 전통적 방법 그대로 만들 때는 아교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니 현대사회는 모든 것 즉 생활도구 전반이 접착제를 안 쓰는 곳이 없다. 실, 직조, 원단, 가공, 탄소섬유 등 현재 모든 물질의 접착 그리고 성형을 위해서 대안이 편리하게 사용하므로 시간 절약 깔끔하게 처리한다. 포장이 발달되게 된 것도 이 풀 덕분이다. 종이 제조에서 바인더를 사용하면 섬유와 동일한 인장력을 갖게 되고 표면이 대단히 유리광택이 난다. 그러므로 현대사회는 풀이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위에 열거한 액체 풀 즉 문방구에서 판매되는 액체풀이 세계를 구한다라고 2020.6월 15일 산케이 디지탈 신문에 발표됐다. 그래서인지 이 풀을 사재기 하여 동이 났다는 것이다. 그럼 이것 즉 PVA을 이용하여 도교대학의학과 연구소 줄기세포생물학분야의 야마쟈키 교수, 스텐포드대학과 이화학연구와의 공동연구에서 PVA를 이용하여 백혈병 치료에서 중요한 조혈 줄기세포를 증폭시키는데 성공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혈병, 혈액암 치료에 PVA[물풀]이 큰 가치를 갖게되었다. 그러면서 물풀이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사재기에 들어갔다는 현상도 덧붙여 나왔다. 사람들은 액체 풀이 인간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일에 모두 놀랐다. 지구의 물질 중에서 우리가 찾아낸 것은 불과 얼마 안 되기에 미래는 한없이 찾아 내면 현 [인간세] 사람들이 원하는 건강, 장수, 앤티에이징이 보편화되어 원하는 날까지 살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며 자신이 100, 200살까지 살고 싶다면 그리 살 수 있는 시대의 문이 확 열렸다.


액체풀이 인간의 병 중 가장 주요한 백혈병 혈액암을 치료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제 인간세의 인간은 장수를 부르짖던 믿지못한 허풍이라고 강하게 생각한 [삼천갑자동방삭]의 말이 현실화된 것이다.

 

이제 모두 죽는 날은 타의가 아니고 스스로 본인이 선택하는 죽음 즉[선택죽음] 시대가 도래했다. 이런 문제는 필자가 수차 칼럼에서 인간이 죽음을 스스로 선택할 시대가 도래한다고 한 것이 현실적으로 지금 그것이 이루어 젔다.

 

이무튼 지구의 물질에서 생성된 것이므로 이 보다 더 좋은 발견으로 [인간세]는 영원불멸로 번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속어로 ”오래살고 볼 거야" 농담 반 진담반이 이제 현실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의 생명연장을 구할 수 있는 것이 [물풀]이라는데 깜작 놀랬을 것이며 또 그리 오래 살면 어쩌지 하며 걱정을 하겠지만 죽음의 선택은 활실하게 자신의 의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질시대연대에서 [인간세]의 인간은 원하는 만큼 스스로 선택하는 행복한 시대를 맞고 있다. 그러므로 돌아가진 부모님이 조금 더 생존하셨다면 좋을 건데 생각하겠지만 조금 더 있으면 그분들도 본 어게인할 것 입니다. 그동안 연구한 과학자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액체 풀로 세계를 구한다는 초특급뉴스는 기리 기리 남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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