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96) 변동하는 지구와 인간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13 1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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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지구는 인간이 오랫동안 연구하여 그 나이를 알아내고 그동안 어떠한 변동과 변화가 있었는지 관측과 연구를 해온 결과이다. 지형학적으로 보면 지구표면이 주파수처럼 파고와 파장이 만들어진 것은 에너지의 변동에 의한 것이며 지구탄생 이래 한번도 쉼없이 움직여 왔다는 증거는 지층의 변화와 변동의 결과이다.

 

거시적으로 보면 평면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눈으로 보면 높고 낮은 차이를 확연하게 시각적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정주의 조건은 [배산임수]의 과학적 방법에 의해 인간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되어 인구밀도가 빵빵해 졌다. 그것도 동물의 특성인 같은 종끼리 운집하는 것처럼 인간도 지역에 따라 공동생활을 하는 것이 민족적 생각이다.

 
유엔인구기금(UNFPA)에 의하면 대한민국여성 1명이 평생 아이를 낳은 예상되는 자녀의 수(합계 총출산)은 1:1이라고 세계 198개국 가운데 최하위라고 발표했다. 그러므로 2000년을 기준으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큰 문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대로 현재 저출산 고령화되고 있다.

 

모두 9988을 넘어서서 120살이 평균나이가 될 것이라고 예측가능하게 되었다. 1952년 이후부터 1975년 정도까지 산아제한(産兒制限)을 전국적으로 강도 높게 정책을 실시한 것은 인구팽창은 결국 빈곤이라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적게 낳고 잘 기르자”등의 표현아리 강력하게 인구정책을 진행한 결과 2020년에는 결혼 안하는 사람들이 대폭 증가하여 저출산 고령화 사회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초점은 다른 곳에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인한 결과, 농촌지역의 남자가 40세 순 총각이 증가하여 동남아시아국가들의 여성을 배우자로 초청 결혼하는 것으로 인해 단일민족이라고 강조하던 단어가 없어지고 역사 이래 혼혈의 아동이 큰 수로 급격히 증가하여 농어촌의 초등생들은 다양한 혼성 애들로 신입생 비율이 증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추세로 가면 전통적 민족의 아이덴티는 없어지고 이민을 받아들이는 나라와 같이 혼혈 인구가 많게 될 것이라고 예측된다. 그러하지만 향후100년에는 대한민국의 인구의 아이덴티는 혼혈로 홍익인간 백의민족이라는 말을 이해하려면 오랫동안 역사공부를 해야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많은 동남아시아의 혼혈이 었던 것이나 외세의 영향을 덜 받기위해 단일민족이라는 말로 단결하여 아이덴티를 만들기 위한 정책이었으나 1차단계 혼혈, 2차단계 혼혈이 1995년 이후 급격이 증가하여 현재 농어촌 초등학생들의 비율이 그 증거가 되고 있을 것이다.

 
인기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꼰대(고령자) 인턴이 된 세상을 풍자한 드라마 인기는 가히 예측되는 수치였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경제 정치 삶의 다양성이 결국 순종이라고나 할까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결혼을 회피하고 본인만 즐거운 세상을 행복하게 사라간다는 생각이 팽배해지면서 인구이동으로 인한 새로운 인종이 대한민국의 색깔이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도 있다.

 

이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 것은 단일민족이라고 강조하고 폐쇄적인 것 때문일 것이 아니라 과거와 행복가치가 변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1)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 2) 국익을 생각치 않고 자신에게 편리한대로 해석, 3)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고 항상 자신이 옳다고 주장, 4) 정의를 새로운 개념으로 자신의 생각이 정의라고 하는 생각과 행동, 5)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등의 5가지가 급격이 변화한 것이 인구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이노베이션이라고 강하게 말할 수도 있다. 지구에서 인류가 태어나 10만년 역사 속에서 인구는 멸종으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예측을 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는 근거는 지구에 존재하는 지구와 인간의 에너지 변동으로 변화한 마음의 결과일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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