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0)우리는 앞으로 호흡할 산소를 심어야 한다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16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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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우리는 앞으로 호흡할 산소를 심어야 한다(We are planting the Oxygen you will breathe in the FUTURE). IPCC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온난화와 지구시스템 에너지변동과 인구급증 산업화로 지구의 허파인 산림을 못살게 굴고 있는 현실이다.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강 유역 밀림과 열대 아열대삼림을 무차별하게 개발하여 산소생산량이 축소되면서 CO2는 증가 하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인간은 호흡하기 어려운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모두 경고하고 있다.

 

지구역사에서 보면 산소가 없는 시대가 2억년이나 계속 되었다는 것을 믿기지 않는 말일 것 같지만 그것은 지구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나와 직접적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대단히 크게 아니 생명과 직결된 관계인데도 나는 아니고 라는 생각이 오늘과 미래의 삶에 큰 영향을 줄 것 이라는 예측이다.


인간세의 오늘과 내일은 인간이 생산한 이산화탄소의 증가와 지구시스템으로 에너지변동과 절묘하게 합처져 시너지 효과로 CO2가 많은 것 때문에 산소생산이 축소되고 탄산가스 생산이 증가하는 비대칭 현상은 탄산가스를 먹고 산소를 내보내는 지구생태환경이 파괴되어 인간세는 산소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것을 지나서 생명을 유지하는데 만족하지 못한 환경이다.

 

그래서 우리는 숨쉴 수 있는 산소를 발생하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이 모두 미래생명보장을 위해 산소를 심어야한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한다. 이 길만이 인간세가 그런대로 버티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중생대 주라기처럼 [인간세]는 순간 멸종되는 심각한 현상이 되지 않게 우리 모두가 산소를 심어야 한다.


산소를 생산하는 모든 식물에 해당이 되나 비교적 입이 넓고 큰 식물이 생산량이 많다하지만 기후조건에 따라 식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침엽수와 활엽수를 심으면 더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산소생산이 미래의 행복 가치이며 생명이다. 우리는 땅.물. 빛. 바람이 필수불가결한 것이다라는 생각은 없이 그저 사는데 뭐 하면서 살아왔지만 미래는 심각한 신소결핍시대가 도래하기 전에 미래를 위해 산소를 심어야 그런대로 인간세가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We are planting the Oxygen you will breath in the Future, 우리는 앞으로 호흡할 산소를 심어야 한다. 모두 머리 속에 기억하고 산소를 심는 행동에 적극 참여하면 후손들에게 삶의 행복을 선물하는 것이므로 꼭 기억하여야 미래의 행복이 이루어질 것이다.

 
지금부터 60년 전에는 민둥산이라서 장마가지면 홍수(洪水)로 작물과 평지에서 사는 사람들은 모두 홍수피해를 매년 받아 왔다. 자동적으로 수해금을 스스로 내는 시대가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나무를 때다가 석탄으로 전기와 가스로 생활하면서 현재는 산에 혼자 갈 수 없는 정글 산이 된 것이다. 그동안 우리 선조들은 사방공사로 인해 현재는 나무 가지치기에 돈을 쓰는 시대 그리고 나무를 귀찮아 하는 시대로 변하였다. 그렇지만 그만큼 노력하였기에 산소생산량이 증가하여 탄소 크레짓이 가치가 있는 시대로 변하였다.

 

또한 우리는 세계 사막화를 방지하고 산소를 얻기 위해 아시아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특히 몽골 계획은 산소를 심는 것이다. 그 중에서 더 사막에서 굳건히 사는 선인장 우리나라의 재래종인 [천연초]를 사막에 재배하여 사막화를 방지하고 건강보조식품으로 생산 가능한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산소를 심는 일에 모두 동참만이 후손들의 행복을 아니 생명을 유지하게 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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