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추석 명절 현장 소통 행보 계속

12일 도내 의료기관 및 선착장 등 찾아 안전·민생 현장 살펴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19-09-12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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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왼쪽)가 맹정호 서산시장과 서산동부시장에서 전을 부치고 있다.(충남도 제공)

[로컬세계 박명훈 기자]양승조 충남지사는 추석을 하루 앞둔 12일 도내 의료기관과 전통시장, 공용터미널 및 여객터미널 등을 찾아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계속했다.


양 지사는 이날 오전 서산 의료원을 방문해 기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몸이 다소 불편한 시민들을 만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양승조 지사가 추석을 앞둔 12일 서산의료원 입원실을 방문해 한 환자와 인사하고 있다.

서산동부전통시장과 공용터미널을 찾은 양 지사는 시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안전한 귀성길을 기원했고, 주차장 및 소방 시설 현황도 꼼꼼히 살폈다.


양 지사는 이어 당진 소방서와 도비도 여객터미널, 평택해양경찰서 도비도 출장소 등을 차례로 방문, 비상 근무자를 격려하는 동시에 여객선 노선 현황과 선착장 등에 대한 치안·안전 점검도 빼놓지 않았다.

 

▲양승조 지사가 추석을 앞둔 12일 당진 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양 지사는 또 정미면 사관리 경로당과 천안중앙시장을 오가며 추석 명절 현장 소통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양 지사는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 정미면 사관리 경로당을 방문한 양승조 지사가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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