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9) 지적재산권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03 10:57:44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산업발달과 디털화에 의하여 정보유통은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이 있다 해도 법적으로 보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가볍게 보고 아니면 아예 모르고 신기한 아이디어라고 상행위를 할 경우 순간 어디선가 공격이 들어온다. 그와 싸우느라 시간을 소비하고 경제적 손실과 마음의 큰 상처를 입게 된다.그러므로 세상을 구하는 특허기술 등록이 세계국가들은 보장되어 있다. 그러므로 꿈속에서 있었던 것을 특허 신청하여 특허를 받았다면 그 가치는 이루상상할 수 없는 가치와 권리이다.

 
지적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으로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만의 것으로 권리을 같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한 것에 대하여 소유권(Property), 권리(Right)가 주어져 귀하의 생각 기술 글 등에 대한 것이 확실하게 보장받으며 그 권리를 양도 할 수 있어 때로는 거금을 쥐게 될 수도 있다.

 

인간세에서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한 모든 것을 선점하는 것이기도 하여 자신만의 특권을 누릴 수 도 있다. 그러므로 주요 권리, 특수한 권리, 관련사항, 관련항목 등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것에 대한 등록 결정이 되면 학력 나이 관게 없이 국가가 또는 세계국가가 인정하는 강한 권한이다. 어떻게 보면 학력보다도 더 경쟁력이 지적재산권리이다.

 
현재 5G시대엔 핸드폰이 인간의 기억력보다 정보 등을 말할 수 없이 순간에 알 수 있는 속도 또한 인간의 개인적 머리로는 따라 갈수 없는 거대한 자료 즉 빅데이터다. 그러므로 복잡한 사회구조에서 나의 것을 인정받는 권리가 바로 특허제도이다.

 

이제 문맹퇴치 교육제도로 30살까지 공부해도 일자리는 하늘의 별따는 것 보다 어렵고 박사학위보다 특허 하나로 인생을 행복하게 아니 세계인의 행복을 줄 수 있는 거대한 것이라면 왜 30년 공부하고 박사학위기 필요한가요, 오히려 특허숫자로 학위를 주면 더 경쟁적이고 실용적인 것을 지금 박사학위는 모두 있으나 그것으로 취직 못하는 것, 특허권은 효과가 크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그러니 대학의 학제를 무학제로 하고 세계가 실용적으로 권리를 인정하는 지적재산권을 보장받는 교육이 실용적이며 인생의 행복한 시간을 더 확장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10살에 생각한 게임특허가 일생행복하게 오래 동안 자유를 만끽하고 박사를 수십명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된다면 누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며 누가 비용을 절감한 편익자인지 눈감고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9988이라는데 10살에 특허로 년 매출이 100억이라면 10살부터 88이므로 1088이 되겠죠. 그럼 인생의 생생한 행복이 문맹퇴지식 교육단계는 삶의 손실이 되는 것이다. 이제 이 말이 우습게 보는 사람이라면 현실을 아니 미래가치를 모르는 불행한 가족의 전달이 될 것이다. 보세요 그동안 명문대 나와 돈벌어 집이 몇채씩 사놓고 놀러다니다 보니 아 우리는 행복한 것이야 하는 순간 그 가치는 제로가 된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집의 가치가 최고이던 것이 지금 이시간 이후는 무가치로 즉 걱정이다. 화병으로 죽은 운이 안 온다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특허 즉 지적 재산권은 날이 갈수록 강한 힘을 갖게되는 것은 특허가 세상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계단적 학문연마가 실효성이 없으므로 뻐르게 미래가치를 증강시킬 수 있는 나이 불분, 학력 불분, 오직 떠오른 영감만으로 지적재산권자가 되면 미래는 새로운 눈,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